바닐라인데
광산에서 굳이 채굴기 ㅡ 벨트(로봇상자) ㅡ 상차상장 ㅡ 기차 이런 방식을 써야하나 싶음
걍 이것처럼 다이렉트로 태워버리고 역과 기차를 많이 만들면 더 좋지 않을까?
어차피 벨트로 운송하고 1개역에서 상자해봐야 자원 패치의 절반정도만 사용하니까 저거랑 사용하는게 비슷한것같음
ups나 효율 등등 다들 어케생각함?
바닐라인데
광산에서 굳이 채굴기 ㅡ 벨트(로봇상자) ㅡ 상차상장 ㅡ 기차 이런 방식을 써야하나 싶음
걍 이것처럼 다이렉트로 태워버리고 역과 기차를 많이 만들면 더 좋지 않을까?
어차피 벨트로 운송하고 1개역에서 상자해봐야 자원 패치의 절반정도만 사용하니까 저거랑 사용하는게 비슷한것같음
ups나 효율 등등 다들 어케생각함?
열차가 충분히 많다면 저것도 나쁘지 않겠네. 다만 열차가 이동하는동안 버퍼가 1도 없어서 즉시 멈추긴 하는데 최후반부면 그런거 신경 안써도 될려나?
마자 버퍼가 없지만 기차가 많으면 기차 자체가 버퍼 역할을 할테니 좋을지안좋지 모르겟네
기찻길로 낭비되는 자원패치는 그렇다쳐도 기차가 몇배로 많이 필요하겠지
+혹시 정차하여 가만히 있는 상태의 기차가 다른기차의 path finder에 영향을 줌?
역 열차제한을 따로 안걸었다면 해당 역도 길찾기 대상이니까 ㅇㅇ
채산성 업글 많이 올리면 투입기보다 채굴기가 빨라서 저리들함
아 그렇군 광산 청사진 싹 바꿔야겟다
신호기도 넣어버려
그러게 신호기 넣는게 더 좋네
광맥 일부가 고갈나면 어떻함 원래는 채굴 상자 상차 순이라 채굴중인게 1이라도 있으면 굴러갔지만 이러면 일부가 고갈되면 갈아엎어야 하잖아
그렇네 이건 생각보다 큰단점인데 광물이 고갈났는지 알기어려울테니까
채산성 732쯤되면 그런걱정 안해도됨
ㅁㅊㅋㅋㅋ 지금 20몇이던데 그떄까지 멀었음 ㅋㅋㅋ
이거 뭔뜻이지 화물가득참이 출발조건이면 일부만 광물고갈나면 꽉차지 않는 화물차 생겨서 문제라는건가?
ㅇㅇ 맞음
조건을 또는 n초간 활동없음 달아주면 대충 일부만 광물고갈났을때도 적당한 시기에 출발하긴 함 대신 이러면 이제 완전고갈 후에 열차가 공회전을 하지
회로달아서 완전고갈 감지되면 역을 꺼버린다던지가 가능하긴 할것 같은데 귀찮긴 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