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오나이트 멀티행성 멸망함.










바이터 운석떨어지고 나무한떼기도 없는곳이라 공해때문에 평소에도 존나 많이 처들어오는곳이였고,


계속해서 문제터질때마다 보강해줬는데 결국 전력소모량을 못따라가고 터진듯.









막대기 존나 안정적으로 받고있었는데 급격하게 우울해짐










다 터트리고나서 뮤탈뭉치기 티베깅하는거 꼴받네










결국 눈물을 머금고 첫 멀티 포기


없는 본진자원 빠득빠득 긁어모아서 많이 투자했는데 너무 아깝다.










이후 여러가지 똥꼬쇼를 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었다가 바다위에다가 짓고 만족중임.


멀티에서 이것저것 귀찮게 만들필요없이 심층채굴해서 나우비스로 쏴주는중.


존나 씹게이메타이긴 한데 결국 이게 맞는듯. 근심걱정이 사라지고 행복해짐.


더 압축하는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아직까진 별탈없이 잘 굴러간다.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