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오나이트 멀티행성 멸망함.
바이터 운석떨어지고 나무한떼기도 없는곳이라 공해때문에 평소에도 존나 많이 처들어오는곳이였고,
계속해서 문제터질때마다 보강해줬는데 결국 전력소모량을 못따라가고 터진듯.
막대기 존나 안정적으로 받고있었는데 급격하게 우울해짐
다 터트리고나서 뮤탈뭉치기 티베깅하는거 꼴받네
결국 눈물을 머금고 첫 멀티 포기
없는 본진자원 빠득빠득 긁어모아서 많이 투자했는데 너무 아깝다.
이후 여러가지 똥꼬쇼를 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었다가 바다위에다가 짓고 만족중임.
멀티에서 이것저것 귀찮게 만들필요없이 심층채굴해서 나우비스로 쏴주는중.
존나 씹게이메타이긴 한데 결국 이게 맞는듯. 근심걱정이 사라지고 행복해짐.
더 압축하는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아직까진 별탈없이 잘 굴러간다. 대만족.
바이터 없는 크라 행성이 없었던거임? 시드 잘못 뽑아서 고생하는구먼
바이터없는 벌카는 있었는데 크라도 없을수 있었구나
저거 버그다 /se-migration-remove-vita-from-special-zones ```
바다 위 기지 빵터쟜네ㅋㅋㅋㅋㅋㅋ
ㅋㅋ 의외로 괜찮아보이는데
바이터 꽤많이 없는데 내시드는 우주자원행성중 베릴륨행성빼고는 다 바이터없는행성이있음 - dc App
없는 행성 가보니까 죄다 바이터운석 떨어지던데?? 나는 그래서 지금까지 패널티로 바이터 무조건 있는줄 알았는데
바다에서 기름 뽑는 거 같고 멋진데. ㄹㅇ 외계행성 착취하는 느낌 난다
기지 터지고 맘아팠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