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컴퓨터 정보사이트 computerbase.de 에서 퍼옴 (아래는 기사 일부분 번역기 돌림)
AMD는 큰 차이로 Intel을 이겼습니다
벤치마크는 인텔이 이번 업데이트로 팩토리오에서 AMD의 지배력을 무너뜨릴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i9-14900K는 Ryzen 7 7800X3D보다 약 38% 느립니다. 14세대 i9가 13세대 i9보다 고작 4% 앞서기 때문에 이는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세대 간 가장 큰 도약은 Core i7에서 발생합니다. 14700K는 직전 세대인 13700K를 거의 7% 능가하며 i9 13900K와 동일한 수준에 도달합니다. 결국 이것은 더 이상 갱신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심지어 구형 Ryzen 7 5800X3D도 여전히 Intel Core i9 14900K를 23% 능가합니다.
UPS성능만 본다면 AMD 7800X3D가 Intel i9-14900K보다 63%더 잘나옴
어라.. 583D보다 137K가 배속 최대 UPS가 더 잘나오던데 환경마다 다른가..?
본문보면 공장이 복잡해 져서 캐시가 더 많은 AMD의 이점이 사라지면 인텔이 오히려 잘 나온다고 추가로 적음
아 그럼 메가베이스 기준으로 인텔이 유리한거네요. 583d하고 137K를 개인적으로 비교한게 우탐모 중반쯤이었는데, 중반부터 인텔한테 밀리면.. x3d는 팩토리오에선 속빈강정이네;;
14900 13900대비 성능 3% 상승했다던데ㅋㅋㅋ 여기서도 3%정도네
컴알못이라 그러는데 저런 차이가 어디서 나오나요? 단일 코어 쿨럭이 높아서 그런거?
컴퓨터의 주요 부품으로는 데이터를 연산하는 CPU와 데이터를 저장하는 RAM이 있음 그런데 RAM의 속도가 CPU보다 훨씬 느려서 CPU가 아무리 빨라도 RAM에서 데이터를 읽는 시간동안 놀게 됨 그래서 CPU안에 RAM보다 속도가 빠른 저장장치를 넣고 거기에다가 미래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되는 데이터를 미리 옮겨놨다가 필요할 때 가져다 쓰는데 그게 캐시메모리임 기본적으로 CPU는 2차원으로 설계되는데 위 표에서 1등한 CPU는 2차원 구조 위에 캐시메모리를 엄청 많이 올린 3차원 구조임 그래서 캐시메모리가 엄청 많고 CPU의 연산 장치와 가까워서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함
그래서 위 CPU는 캐시메모리가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쪽, 즉 곱셈 나눗셈 등의 무거운 CPU연산이나 GPU에서 맡는 그래픽 연산보다는 단순 데이터 읽기/쓰기가 많으면서 캐시메모리의 용량 이내의 메모리를 반복적으로 혹은 순차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을 때 좋은 성능을 얻을 수 있음
그리고 팩토리오에서 해야 할 연산은 벨트 / 기차 길찾기 / 공장 돌리기 등 주로 메모리 읽기/쓰기로 비율이 높은 연산이 많으므로 다른 평범한 게임과 다른 극단적인 결과(캐시메모리의 위력)을 볼수있음
사실컴알못이라잘모름
대충 다 맞는말인데 왜 게이마냥 가드올리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