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큰 차이점은 물류로봇이 상자안에 아이템을 들고 튈 수 있느냐 없느냐임.
요청상자는 들고 튈 수 없기 때문에 바로 소비해야 됨(건설로봇이나 투입기로)
그런데 요청기능과 보관을 할 수 있는 완충상자는 로봇새끼들이 들고 튈 수 있으므로 물류쪽에 더 가까움.
요청상자에 들어간 아이템은 영영 돌아올 수 없는 것이다.
하지만 완충상자에 있는 아이템은 어디든 다시 쓸 수 있다.
요청상자를 써야하는 곳은 공급이 빨리 빨리 되고 공급된 아이템이 다른곳으로 사용되어 사라지면 안되는 곳.
완충상자를 써야하는 곳은 아이템이 언제 사용될지 불확실한 곳. (벽보수나 수리) 아이템이 너무 군데군데 있어서 좀 모아 줘야 될 필요가 있는 곳. 완벽하게 아이템을 종류별로 분리해서 저장할 때.
근데 난 게임플레이 시간이 2시간 밖에 안되고 이론만 위키에서 오지게 읽어서 틀린부분 있을수도 있으니 지적해주긔
참고로 아이템 요청 순위
요청 상자 혹은 플레이어
건설 요청
완충 상자
보관 상자
다만 아이템을 가져오는 우선순위가 능동>완충>보관>수동 순서니까 완충상자에서 요청 체크 잘못하면 오히려 멀리서 가져올수도 있음
사소한걸 추가하면 완충에서 요청한건 완충에서 못빼내온다는 정도? 그리고 L키 눌러서 물류에 저장된 물건개수 확인할때도 완충 상자 안에 있는건 포함되는데 요청상자안에껀 포함안됨
노랑색은 암데나 조금씩 깔아줘서 로봇들 움직임을 원활히 만드는게 좋다. 요청은 딱 물건 요청해서 공장에 넣어줄때만 쓰면 되고..
ㄴㄴ 엥 완충상자도 안에 있는거 물류네트워크에서 갯수 포함 안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