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지들끼리만 하고 있었네ㅋㅋㅋ




형들이 알려준 방법도 써먹어서 막 공장 알아서 잘 돌아가는거 보니까 너무 뿌듯하다

초반엔 확실히 구리는 직접 넣는게 빠르더라고


그리고 벨트 이중 사용은 진짜 신세계야






아 또 초반에 바이터 역으로 러쉬하러가는 것도 은근 재밌네ㅋㅋㅋ


벽깔이 하면서 카이팅이 좀 맛있어


벽이랑 전투로봇 든든하게 챙겨갔는데 



전투에서 이겨도 전쟁에 승리자는 없는거야,,


내 윌슨 1호기부터 7호기,,, 벽도 절반은 부숴짐


담엔 진짜 총알도 든든하게 챙겨야겠음 





근데 회로랑 신호부터 조금씩 뇌정지 오는데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