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석유 분천이나 가스 분천이 뿌려져 있는거 일일이 기차로 나르는걸 그다지 선호하질 않아서, 처음부터 분천수가 좀 뭉친 맵을 고르는 경향이 있음.
그덕에 뽑아낸 맵에서, 확실히 분천 밭이라고 불릴만한 곳이 저 두곳. 저 위치 기준으로 화학단지부터 잡고 설계한 맵인데, 나중에 매장량이 다 딸리고 어느샌가 연구가 뻗어버렸기 때문에 방책을 세울수 밖에 없었는데 그게 저거.
생산량은 그냥 재미로 붙여봤는데, 생산량 할바에는 저기에 속도를 박는게 나은지는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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