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본성 외 자원 크라/벌카/이머슘/이리듐까지 개발 끝냈는데


이머슘 이리듐을 적절한 행성 찾아서 본성에서 주괴/결정/판까지 가공해서 배달대포로 보냈거든.


머리터지는줄알았음


근데 지금 베릴륨 개발중인데 녹주석 있는곳이 행성은 개 쥐똥만한곳밖에 없고 어디 행성 궤도에 잔뜩있는거야


이거 현지가공은 에반데 싶어갖고 화물로켓 자동화로 녹주석을 그냥 본성으로 보내면서 하는중인데


화물로켓 자동화가 생각보다 그리 할게 많지도 않고


쌩 채굴한 자원 바로 보내는건데 스루풋도 잘나와주네...


이리듐 왜 진작 이렇게 안했지 싶음;;;


본성 자원을 600% 해놓고 하는거라 로켓 운송에 드는 자원이 안아까워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