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기간: 14-18일차
이전 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actorio&no=59122
머리 터질 것 같아서 일지 포기함. 걍 올릴만 할 때 올리겠음
나우비스 전경. 자원이 계속 모자라서 많이 많이 연결해줌. 밑에 사막에서 바이터 겁나 와서 계속 털리는 중
벌카나이트 행성 처음 갈 때 들고 간 것들 물이 없어 물을 잔뜩 들고 감.
목적지는 나우비스 안쪽 궤도. 바이터랑 물이 없음.
대충 다 지은 상태. 물이 없어서 콘덴서 터빈으로 돌림. 근데 현지 가공하는게 물류 비용이 싸다고 해서 저것도 바꿔야 될듯. 그럼 석유가스가 문제인데, 얘도 들고가야 되나..
오늘 글 쓰다가 처음 봤는데 요상한 건물도 있네
분쇄하고 농축하고 블록 만드는 곳. 근데 스파게티 되어버림
파이로플럭스랑 철 주괴 만드는 곳. 철 주괴가 철 광석을 더 아낄수 있다고 하던데.. 다 뒤엎어야 되나 고민 중
과학 팩에 필요한 기판이랑 속도 모듈
궤도임. 과학 팩 만들 시설 깔다가 재료 부족해서 말음.
필요한 물질 다이소. 비계가 겁나 많이 필요해서 단열재 계속 올려줘야 될듯.
화학 젤이랑 기판 다듬는 곳 우주 조립 기계도 그냥 땅에서 만드는게 나을 듯 함. 열유체 만드려면 중유랑 철, 구리 황 까지 올려야 되서 겁나 귀찮음...
플레이 타임: 54시간 19분
총평: 역시 바이터랑 자원 때매 대부분의 시간을 쓴 듯 크라이오는 현지 가공을 목표로 좀 준비해보자
편의 모드: xmktp, helmod, recipe book, squeak through, fill4me, even distribution, bottleneck lite, afraid of the dark, far reach
졸라 현실적이라 재밌네
화이팅
벌카나이트도 현지가공하면 좋은데
그래서 다음연재 언제나옴?
이거 포기함
???? 이 맵 포기한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