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쎄이!


전부터 멀티서버에 해병들이 PY서버로 합류한다는것을 두려워한다는 소문이 돌더군.

마냥 헛소문으로 치부할 일은 아니고, 분명 중도참여에 대한 부담도 있을 것이다.

오후 과업으로 현 PY서버에 대한 간단한 교육이 있으니 주목하도록.


이미 PY서버를 을 능숙히 다룰 줄 아는 기합짜세 해병이 있다면

본 과업에 참여 할 필요 없이 개인신변시간을 가져도 좋다.





현재 PY서버는 1천시간을 바라보는,

43.1퍼센트 연구 진행율을 가진 서버라고 할 수 있다.




본 조교가 가져온 제온서버 지도이다.

PY특성상 난해하고 복잡한 공정으로 맵이 알아보기 어렵지만

다른 기합짜세 해병들의 도움으로 이만큼 최적화가 되어있는 맵은 찾기 어려울거다.



그러면 지금부터 조교의 시범을 보고 잘 따라오도록.




먼저 우리는 테스크를 적극 이용하며 서로 협력하는 서버를 구축하고있다.



이곳이 0,0 태초마을이다.

주로 서버에 오는 손님들을 맡이하고 서버튜토리얼에 체험할수있는 공간또한 존재한다.


또한 서버입장시 축하노래도 준비되어있으니 아직 오지 못한 해병들은

직접 방문해 체험해보도록.




우리가 사용하는 그리드는 평소에 쓰이는 그리드보다 상당히 큰 사이즈인점 참고하라.




한 기합짜세의 공간활용 예시이다.

그리드를 쪼개고 거기서 한번더 쪼개어 작은그리드를 만들어

기차 물류에도 지장이 없도록 만든 모습이다.




최근 변경된 교차로 디자인이다.

복복선이며 최고속도로 기차가 다닐수있게 만든점이 포인트이다.

여담으로 이전 교차로디자인을 제안했던 아쎄이가 보고있다면

지금 당장복귀하도록.




현재 전기네트워크 현황이다.

기가 단위로 많이 사용하는것같지만 그만큼 공급도 많이 되어있으니

시설을 짓는데에 눈치보지마라 아쎄이!




다이소의 모습이다. 여기서 벽을 느끼는 아쎄이들이 있을까봐 준비했다.




본 교관이 제작탭 순서대로 현재 제작된것 말고도

앞으로 들어갈 시설까지 정렬하였다.


이 이후의 내용은 직접 와서 구경하는것을 추천한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를수있겠지만 본교관은

직접 진행되는 공정이나 앞으로 해야하는 공정에 대해 지나치게 미리 이야기해준다면

그것은 스포일러라고 생각한다.

새로운 문제를 직면하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함께 고민하는것.

그것이 팩토리오 멀티 고유만의 재미라고 생각한다.

물론 궁금한 내용이 있다면 직접와도 좋고 댓글로 언제든지 물어봐도 좋다.





이번 교육은 여기서 마치고,

과업 이후에도 숙달이 필요한 인원들은

언제든지 개인적으로 남아서 연습해도 좋다.




과업 끝.



제온의 팩토리오 서버 / 13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