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열심히 만듬. 연료 투입이랑 빼기는 로봇으로 했음. 회로 구성으로 필요할 때만 투입하도록. 보일러당 증기 터빈 2개씩 지어서 숫자가 좀 많긴 한데, 어차피 다 안돌아가니까 걍 냅둠. 밑에는 회로 설명


빼는 투입기랑 넣는 투입기 둘 다 입력에 연결해서 펄스로 했음. 연료를 넣으면 +1, 빼면 -1이 되도록 래치에 값을 전달


전달한 값을 계산하는 곳 출력은 투입기로 연결 됨.


연료를 1번 투입하면 래치에서 녹색 신호가 전달되서 연료를 뺄 때까지 비활성화 됨. 그리고 빨간선을 한 개 더 연결 해줬는데


증기 탱크 48 * 25k - 4 * 24GJ (연료 전지 4개 분량) / 97kJ (500도 증기 1의 열량) 이하로 내려갔을 때 투입되도록 일정신호로 쏴줌. 빨간선은 증기 탱크 싹 다 연결함.


아래 3가지를 중점에 두고 디자인 해봤음..

1. 유체의 병목 현상이 없게

처음에 원자로 만들 때 증기탱크를 무지성으로 깔아두니까 열교환기쪽 증기는 많은데 터빈쪽 증기는 없어서 터빈이 안 돌아감

그래서 탱크를 열교환기 바로 앞에다가 짓고 펌프로 연결해줘서 증기 유속을 유지했음

2. 낭비되는 열량이 없도록 회로 구성

기지 소비량이 480MW 보다 적으면 연료 전지를 계속 투입하면 열량이 낭비가 됨. 그래서 증기 탱크에 남은 용량을 계산해서 24* 4GJ 만큼 증기가 들어갈 때만 넣어주도록 했음.

3. 열파이프의 길이를 짧게

열파이프가 원자로에서 멀어질수록 온도가 떨어져서 가에 있는 보일러가 빨리 멈춤. 그래서 최대한 가깝게 지었다. 그래도 맨 가쪽 증기 탱크가 덜 차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