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첨회기를 다 만들고 부가적인 것들을 마무리 하는날
전자장비mk03 재료는 대충 이렇다.
보다시피 플라스몬코어라고 하는 재료 말고는 다 첨회기를 만들면서 생산했다.
생산한것 조금씩 빼돌리면 된다.
참고로 전자장비까지 만드는걸 상정하고 첨회기 만들떄 하위 재료 갯수를 맞춰서 라인을 짜놨기에 그냥 뺴와도 문제가 없다.
아예 기차로 갖고오는 재료가 부족하면 모를까 그리드내에서는 부족할 일은 없다.
플라스몬 코어를 만들어보자
별거 안들어간다.
이게 기본 메인 재료고 하위재료도 요구해서 뚝딱뚝딱한다.
자리가 남아돌아서 그냥 대충 짓는다.
하위 재료 추가로 만들어야하는게 10개정도 되길래 그냥 바로 이어준다. 건물 개수는 암산한다.
초당 만드는거 계산 후 만들어지는 아이템 나누기 시간 곱하기 건물속도 곱하기 효율 해서 나누면 필요한 것물갯수 나온다.
소숫점 첫째자리에서 올림하면 끝
계산이 복잡해지면 계산기 두드리면 1초면 컷이니 이게 제일 빠르다.
쨋든 이쁘게 필요한 재료 전부 박스에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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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개 더 만들게 있다.
일단 요구치는 초당 0.1개
나머진 다 만들었고 하나만 생산하면 된다.
탄산리튬은 테크가 신기하다.
쩃든 넥셀릿카트리지는 이렇게 만들고
이렇게 첨회기 - 전자장비MK03 - 제어장치 생산은 완료 땅땅
남은건 기체라 들고있지 못하는 톨린을 제외한
나노구조소재, 외계효소 특수소형부품, 가돌리늄금속을 만들면 과학팩도 쉽게 마무리 된다.
사실 팩토리오는 만들어서 넣고 다시 만들고 이게 전부라서 쓸게 없는거같긴함.
생과팩은 초당 0.3개로 잡았기에 나노구조소재 외셰효소 가돌리늄금속은 초당 0.05개만 만들면 된다.
별거 아니니 당신도 할수있다
대단하네 Ltn cybersyn 없이 바닐라기차물류 쓰는거임?
이게 뭐시당가.... py는 손안대는게 정답인가...
아저씨 이게맞어?
뇌를 고문당하기 좋아하는 마조들이 한다고 들어서 뭔가했는데… 과장이 아니었어… 심지어 이게 그리드 한칸
너무 가학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