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이 겜할 때 메모장 켜두고 함?

생산비율 딱맞추고
첫 개발 단계에서 원자재 공급량 수요량 딱 계산 끝내놓고 실행중인데


내가 너무 피곤하게 하는건가?

최근에 보라팩에서
보라팩 14코어(초당2개비율, 조립기계2의 속도를 1로 가정, 대신 용광로 효율을 1.33으로 가정, 생산모듈로 여유 확보) 수요량 분석해서
철도 5코어 - 10효율모듈
전광로 3코어 - 4속도 2효율모듈
생산모듈 10코어 - 10생산모듈 (잉여공급 의도)


이런식으로 1단계 재료 구상하고


철도 1.5초당 30개 ->  코어 당 1.5초 6개생산이므로 5코어 ->
강철, 돌, 철 막대기 소모량 10개/초(노레(20)로 2재료 커버)
철막대 코어당 4개/초 = 3코어
강철 코어당 1/6초(실질 시간 8초, 모듈 없을 때 기준) = 최소 30개 이상 확보




뭐 이런식으로 써가면서 계획 1시간씩하고 준비물 바리바리 싸들고 공사 시작하는데

머리 아파 뒤질거 같음

대신 최소한 결과적으로 2회차 치곤 이쁘게 나오니까 기분은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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