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일정
맨 마지막 하차역에는 아무것도 안하고 멈춰있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600초가 지나면 자동으로 출발하도록 해놨어
첫번째, 플라스틱 적재하는곳
두번째 황 적재하는 곳
세번째 기차간 충돌방지를 위해서 우회할 수 있게 만든 곳
네번째 유리와 실리콘을 담는 곳
마지막 하차역
기차신호 조합이 엄청 어렵네... 계속 기차끼리 박던가, 이동할 수 없다고 떠가지고 이래저래 별 짓을 다하다가
한 1시간동안 연구하다보니 이제야 조금씩 신호에대해서 이해가 간다..
어짜피 2대 밖에 없는지라 연속신호는 안써봤는데 나중에 기차물류 더 키우면 그때 써봐야 겠음.
그런데 내가 만든 열차는 대가리가 1개 밖에 없고, 철도 끝에서 빙 돌아가도록 만들었지만,
메인철도는 하나밖에 없는건데 이런건 단선인가 복선인가?
단선임. 역이 아닌곳의 철도가 양방향 통행이면 단선, 단방향 통행이 쌍으로 있으면 복선임. 근데 저렇게 할거면 굳이 단선으로 안하고 원형으로 만들면 될텐데 왜? 일반적인 단선은 서로 등지게 앞뒤로 기관차 다는 더블헤드를 많이 씀. 그러면 후진(실제론 후진방향 기관차의 전진)이 가능해져서 회전구간이 없어도 되거든.
사실 나도 다 만들고나니 복선으로 만들면 되지 않았나 싶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철도손으로 만들기가 귀찮아서 최대한 철도를 안쓰지만, 2대가 잘 돌 수 있게 만들고 싶었나봄 다음 기차 물류는 복선이랑 교차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봐야 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