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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로 분당 500우탐모 하다가 바이터 때매 짜증나서 버리고 기차 연습할 겸 cybersyn이랑 miniloader, aai container 넣어서 해봤음.기지 전경. 원유는 저 밑에 있는데 짤림. 일부로 좀 크게 지었더니 중간에 빈gall.dcinsi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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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분당 500까지 하고 그만한다 했는데, 이것저것 최적화 아이디어가 생각나서 1kspm까지 도전했음.


기지 전경. 지난번에 비해 시설들이 다 2배로 늘어나서 꽉찬 모습이다

일단 기존에 1-2기차로는 선로가 포화될 거 같아서 1-4기차를 추가하고 물류량이 많은 공장에만 연결해줬음

철 용광로 파벨 12줄치. 기존에서 철광석 공급 부분만 1-4로 바꿔줬다. 그리고..

철판 2/3 가량 강철 용광로로 다 보내줘야 되는데, 걍 직결해서 현지 생산하는게 물류량을 줄일 수 있을것 같았음. 정말 빽빽하지만 저게 빨벨 6.5줄 분량

구리광석도 마찬 가지로 1-4기차로 운반해주고

구리 판 파벨 12줄치. 옆에 한 셋 더 있음.

구리 판 많이 쓰이는 곳도 1-4기차로 운반해줌. 그 중에 절반은 여기로. 저밀도 구조물 파벨 0.6줄치

나머지 절반은 여기. 구리판이랑 철판 둘다 1-4기차로 공급해줌.

옆에 하나 더 있음 파벨 14줄치. 처음에 구리판 강철판 요청역을 나눌까 했는데, 그러면 벨트가 너무 복잡해질 거 같아서 걍 창고사이에 회로 달린 로더로 밸런스 맞춰줌.

원유도 1-4기차로 바꿈. 한번에 100k운송. 분당 1.2대 정도 왕복 필요.

초당 2000이 넘는 유속이 필요하다 보니 펌프를 도배할수 밖에 없었다;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플라스틱 상승기류. 파벨 7줄 좀 안되는 듯?

빨칩은 그냥 기존거 복사해서 위에다가 설치함. 요청역을 하나로 통합했음.

알록달록 예쁜 파칩공장.

원자로 2x2 13개. 6.2GW 출력. 물 위에다가 지으니까 매립 많이 들긴 한데 물 연결하기 편해서 좋더라.

소비량은 대충 5.5GW 정도 나옴.

격납고는 1개로 하고 싶었는데, 쏘는 모션이 40초 이상 걸려서 1개로는 안되더라. 그래서 1개가 먼저 쏘고 나면.

반대쪽에다가 재료 넣어주는 식으로 회로 구성해서 핑퐁으로 번걸아가면서 쏘게 했음.

마지막 연구소. 기존꺼 복사하고 역도 복사함. 속도모듈 역시 2개 빼서 딱 1001/분 맞춰줌

2시간 정도 돌렸는데 안정적으로 나오는 모습

기차. 1-4 1-2 각각 32개씩 딱 절반 썼음. 근데 교차로 모양 때문인지 교차로 앞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길긴해서, 다음엔 교차로 모양도 좀 바꿔봐야 겠음.

바닐라는 끝. 이제 우탐모 2트 하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