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해가 닿는곳에 바이터 둥지가 있어서 바이터 수십마리가 정기적으로 러쉬오는 상황인데
이럴때 바이터 둥지를 미는게 이득이 맞는지 모르겠어.
사막지형이라 공해 감소가 별로 없는 상황이고, 둥지를 밀게 되면
1) 진화도 상승
2) 어차피 그 둥지 뒤쪽에 다른 둥지가 있어서 퍼진 공해가 뒤쪽 둥지가 바이터 만들어서 러쉬올거고
그러면 그냥 둥지를 가만 두는게 낫다고 볼 수 있는건가?
공해가 닿는곳에 바이터 둥지가 있어서 바이터 수십마리가 정기적으로 러쉬오는 상황인데
이럴때 바이터 둥지를 미는게 이득이 맞는지 모르겠어.
사막지형이라 공해 감소가 별로 없는 상황이고, 둥지를 밀게 되면
1) 진화도 상승
2) 어차피 그 둥지 뒤쪽에 다른 둥지가 있어서 퍼진 공해가 뒤쪽 둥지가 바이터 만들어서 러쉬올거고
그러면 그냥 둥지를 가만 두는게 낫다고 볼 수 있는건가?
진행도가 어느정도인가에 따라 다를듯 초반이면 걍 밀어버리는게 낫고 중반이면 교란벽에 화방포탑이면 쉽게 막으니까 걍 둬도 됨 후반은 뭐 대포로 미는데 상관 없을듯
화방포탑까지만 사리고 이후엔 쭉쭉미는듯
지속적인 소모를 어떻게 버티냐의 문제로 보임. 둥지를 냅두면 조금씩 계속 온다지만 공해가 그 너머의 둥지에 닿으면 뒤쪽에서 출발해서 앞쪽둥지가 가세해서 공격해오는걸
초기에 좀 여유없을때는 둥지에 공해 안닿게 밀면서 플레이하다가 안정화되면 그냥 방어벽 쌓아서 막던가 하는듯. 귀찮고 심심하면 공해 닿는 범위 한번씩 정리하고
어쩌구 저쩌구 버티다가. 종착지는 대포지. 기지는 레이저탑으로 돌리고
모두들 답변 감사합니다 우탐모라 핵발전이나 대포가 늦어서 일단 사려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