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덧글로 '초당 1 사팩 하는 사람들은 기차수송' 어쩌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게 정확하게 어떻게 이루어지는 건지를 모르겠군요
설명하기가 좀 힘든데, 이게 무슨 자원 기차랑 가공재 기차 같은 걸 별도로 나눠서 자원 기차가 가공 시설에 자원을 다 풀어 놓은 뒤 그 자원을 가공한 걸 다른 화물차에 싣고 다른 시설로 향하고 뭐 이런 걸 반복하는 것 같은데 (위 영상의 초반부와 비슷하게)
대개 이런 시설들은 어떻게 짓죠? 기차 엄청 꼬이기도 잔뜩 꼬일 것 같은데... 또 대개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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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가 왜 꼬임? - dc App
ㄴ 기차 운행이 많아지면 그만큼 철도 신호 같은 거 놓는 것도 복잡해질 테니까 - dc App
안꼬이게 만들면 댐 ㅎ - dc App
어떻게짓냐면.... 잘. 잘지으면 안꼬임. 왜이리하냐면 열차수송이 수송량이 크거든 벨트보다훨씬. - dc App
1. 철도가 물동량이 배로 크다 2. 신호기는 규칙에 따라 올바르게 배치할 경우 특별히 꼬일 일이 없다
예시처럼 아주 규칙적으로 지으면 안꼬임:
http://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actorio&no=2484
1. 철도의 시간당 물건운반량은 벨트나 드론하고 비교가 안됨 2. 공장 규모가 커질떄 복사 붙여넣기가 쉬워짐 3. 드론을 구역별로 나눠서 활용하기 좋음
보기만해도 오르가즘 느껴지는 영상이다
바닐라 초당 1사팩은 기차 필요 없을수도 있긴한데, 문제는 자원줄을 가져올때 멀리있는거는 별수없이 기차를 쓰게 된다는부분일걸. 정작 설비 내에서 굴리는 기차는 초당 1사팩 규모에선 별 필요없고, 그리드화 해서 초당 1로켓씩 쏴올리는 빌런들은 기차를 벨트보다 많이 쓰겠지 ㅇㅇ
초당 1사팩 3단계까진 기차 없이 쉽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