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밥 모드만 예전에 하고
엔밥 스킵하고 바로 씨블럭 해서
사실 엔밥이 씨블럭과 많이 다른지는 모름
편의 모드 넣고 씨블록 재밌게 하는데
하나하나 기지 키우고 성장하는 맛이 있네
그냥 닥치고 대량생산 하는 것 보다 상위티어로 교체하는 맛도 있고
좁을 땅에서 상위티어 놓아야하는데서 오는 압박도 재미가 있고
제작 속도 느린거야 속도 치트 치고 잠깐 다른거 하면 되고
이제야 2팩(녹팩) 연구들 다 끝나가는데
꽤 만족 중임
지금은 살림살이 좀 나아져서 메인버스 뽑을 각도 나오고
상위티어 굳이 갈 필요도 없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생산이 자리잡아가니까
오히려 재미가 떨어지는거 같음
무인도에서 살고 있는 맛이 사라지고 있는거 같아서 좀 아쉽네
그런데 한글화 원래 드문드문 안 되있는거 정상임?
연구 중 절반은 설명이 영어여서 살짝 아쉽다
씨블럭은 나중에 가면 아쉬워 지는게 물에서 모든자원이 다나와서 뭔가뭔가함
바닐라에서 파칩 풀벨트 2줄 만든다고 (원자력 발전소 10개 분량의) 채굴지 만들기 위해서 사방팔방 돌아다닌거 생각하면 천국인듯 - dc App
씨블럭 모드팩을 바로 깔면 한글화가 이상한데 엔밥에서 한글화 켜서 시블럭 활성화하면 좀 나음. 그래도 최근에 시블럭이 업데이트 좀 되어서 중간에 제작법이 좀 바뀐게 많음. 특히 화학공장에서 융해기 조합법 되어서 융해기(1.5)보다 빠른 화학공장(1.75) 썼는데 그거 다 갈아 엎어야 했음..
모드 순서같은게 있었나보네. 좀 더 알아보고 할껄 - dc App
순서가 있다기보단 엔밥에서 쓰는 번역을 땡겨쓰는 느낌으로다가 쓰는거임. 근데 그렇게 해도 일부는 여전히 번역안되어있음
안 되어있어도 정상이구나. 답변 ㄱㅅ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