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하던 거 바이터 때문에 포기하고, 새로 시작했다. 당연히 바이터 끄고 함.


기지 전경. 가다가 절벽 만나서 메인버스를 한 번 꺾었다. 원유 공장을 물 가까이다가 해주고 기차로 퍼 날랐음.

스타트 광산. 심층채광 덕분인지 바이터가 안 와서 그런지 아직 안 마른 모습.

이번에는 최대한 손으로 비비는걸 없애고자 모든 품목을 다 만들기로 함. 가장 초반에 만든 1차 다이소.

전자회로와 강철판을 뚫고 만든 2차 다이소.

각종 파이프 유체, 공장 들이 짬뽕된 3차 다이소.

기관차랑 신호, 조합기등이 포함된 4차 다이소.

멀리서 보면 이렇게

저번에 기본 자원으로 할 때 보니까 자원이 계속 말라서 심층 채광을 안 한게 패착이었음. 그래서 일찍 뚫었다. 로더 있으니까 ㄹㅇ 편함.

심층채광 전력을 감당하기 위해 전력도 늘려주고 밑에 화력발전은 블랙아웃 용도로 해안펌프랑 투입기만 전력 네트워크 분리해 둠.

대충 60mw

돌이 꽉차서 매립으로 바꿔먹었는데.. 파이로 플럭스 이 놈은 어따쓰지. 암튼 원유로 갔다가

초반 석유가스 물품들 생산해주고. 처음으로 다중 상차 써봄. 저 X 신호 쓰니까 잘 되더라.

이렇게 메인버스로 자연스럽게 연결

원유가 부족해서 기차타고 여행 중.

무려 시추기 19개 짜리 초반 치고는 큰 광맥임 개꿀.

플라스틱하고 황으로 만들고 이제 로봇이랑 로켓 연료 넘어가야지.


플레이 타임: 10시간

총평: 확실히 심층채광 해 놓으니 자원이 덜 마른다. 


맵 설정: 우주 탐사 모드 기본값 + 적 기지 끄기, 공해 끄기

편의 모드: cybersyn, miniloader, auto deconstruct, module inserter, far reach, fill4me, even distribution, squeak through, bottleneck lite, afraid of the dark, helmod, recipe book, xmk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