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드 작업하느라 10시간 다 보냄
전경. 구리랑 돌 부족으로 추가로 연결해주고, 그리드 작업 및 메인버스 철거 작업 거의 마무리 단계.
구리 광산 7.5M인데 벌카갈 때 까지 버텨주라 제발
돌도 은근 많이 들어감
돌 받아서 유리랑 벽돌 생산하는 그리드. 창고 수량 제한 안 걸었더니 거의 꽉 찼다
녹칩이랑 빨칩. 지금 보니 녹칩이 좀 안나오고 있어서 한줄 더 붙여야 될듯
아오 운석 시치 ㅡㅡ 안 터져서 다행이네
볼품없는 파칩 그리드. 옆에 보관 창고는 메인버스 철거하고 남은 잔재들. 아직 겁나 쌓여 있음.
건전지는 여기 잡템 그리드 밑에다가 끼워넣었는데, 이왕 황산 쓰는거 파칩 옆에다가 할걸.
아 참, 다중 상차할 때 위에처럼 벨트를 길게 쓰니까 화물 슬롯 10칸을 잠궈도 자꾸 벨트에 남아서 묶선투로 상자로 넘겨준걸 기차로 넣게 바꿨음. 이러면 왼쪽 상자에 남긴 한데 잠금 슬롯을 줄여도 문제 없더라.
다이소 메인벨트 있던거 다 카피해서 넣었더니 벨트로 자원 넣어줄 자리가 없네. 봇 다이소 언제하냐...
심층도 구리 빼고 다 역으로 바꿔줌. 창고역은 없긴 한데 우선순위 높아서 그런지 막히는 일은 아직 없는 듯. 근데 저기 기찻길 개 망했는데 매립도 없고 뜯기 귀찮아서 놔두는 중 ㅋㅋ
화물 로켓 부품은 꽤 많은데 우주캡슐이 얼마 없어서 원유 행성 가기 전에 좀 만들어둘려고
첫 번째로 가려는 타지. 바이터 없어서 좋은 듯
꽉 채우고 싶긴 한데 더 기다리기 귀찮아서 걍 이대로 갈려고
총평: 저번에 메가베이스 할 때도 느낀거지만 그리드 작업은 힘들다. 그때는 그나마 봇 다이소라도 있었는데..
맵 설정: 우주 탐사 모드 기본값 + 적 기지 끄기, 공해 끄기
편의 모드: cybersyn, miniloader, auto deconstruct, module inserter, far reach, fill4me, even distribution, squeak through, bottleneck lite, afraid of the dark, helmod, recipe book, xmk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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