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선 엔딩


23.10.11~23.11.16




관문엔딩


~23.11.28



서버 연지 정확히 한달 반만에 관문까지 완료ㅎㅎ


홀뮴 정제하다가 도저히 못하겠어서 할줄도 모르는 서버 여는법 검색하고


서버도 열어보고 관리도 해보는 귀한경험까지...


멀티 해본적도 없는데 생각보다 할만해서 괜찮았음!! 열기전엔 같은건물 여러번 짓고 이런거 걱정했었는데


아무래도 혼자서는 감당 안될 사이즈로 가기도 하고 기차역 이름같은 경우도 어느정도 통일성있게 해줘서 중복과정도 최소화했고


무엇보다 내가 막혔던곳 깔끔하게, 보기도 좋게 지어지니까 나도 많이 배웠음!!


아코스피어는 그나마 이해가 살짝 되긴했는데 관문은 아예 이해못한채로 사실상 버스받았음ㅎㅎ 그래서 관문엔딩을 봤다고 하긴 좀 그렇네


원래는 우주선엔딩 보고 글 하나를 더 쓰려고 했으나 누가 하룻밤사이에 클리어해놓을까봐... 그냥 그대로 진행했었음




서버 참여해주신분들 모두 고맙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