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어딘가에서 산술연산기가지고 -1 곱해서 음수로 만들어서 사용하던데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냥 양수로 하는거랑 무슨 차이가 있어서 음수로 만드는건지...
예전에 읽었던 글이라 어디서 찾아야 할지도 모르겠고 답답해서 질문합니다..
갤러리 어딘가에서 산술연산기가지고 -1 곱해서 음수로 만들어서 사용하던데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그냥 양수로 하는거랑 무슨 차이가 있어서 음수로 만드는건지...
예전에 읽었던 글이라 어디서 찾아야 할지도 모르겠고 답답해서 질문합니다..
뭔 글인진 모르겠지만 같은 품목끼리 비교할 때 보통 음수로 하지. 왜냐면 같은 품목끼리 똑같은 입력에 넣으면 그냥 더해지거든. 그래서 필요한 양 > 창고에 있는 양 이거를 -1 * 필요한 양 + 창고에 있는 양 < 0 으로 바꾸는 거임
아 아아 누가 더 큰 값인지 판단을 차이로 하기위해서구나. 이해됐슴다.
그 값 그대로 양수끼리 비교하려면 비교조합기가 훨씬 더 많이 필요하거든. -1 곱해서 뺄셈으로 계산하는게 간단함
간소화를 위해서...음음...메모
https://www.youtube.com/watch?v=AtN3ewXfZHM&list=WL&index=9
10분40초 부터 보면 됨
좋은자료...음음..저장
원하는 물품 - 가지고 있는 분량 = need 이걸 자동으로 계산하게 해서 역에서 자동으로 실어오게 하는데 쓰더라고
선별투입기에도 씀 필터설정으로 양수값만 적용이 되니까 특정수량이상 상자에 있으면 필터에서 뺄 때 음수 씀
용어가 맞는지 모르겠는데 false tolerance 즉 뭔가 잘못되었을때 오작동하는 사태를 막기 위해 쓰임. 이를테면 궤도에 있는 구리 개수를 A라고 읽어서 본성에 보내고 본성은 A가 2000보다 작으면 배달대포를 쏜다고 하자. 정상적인 경우 궤도의 구리는 항상 2000 이상으로 유지될거임
근데 궤도에 전기가 부족하거나 하는 이유로 신호전달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 A 신호가 전달이 안되는게 아니라 A=0이 계속 본성에 전달됨. 그럼 본성 배달대포는 끊임없이 구리를 궤도에 발사하게 되고 나중엔 공간 없어서 운석 맞은것처럼 주변이 초토화됨. 이런걸 방지하기 위해 음수 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