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기차역 이름 어떤 식으로 지어?
이게 국어실력이 딸린다고 느끼는게 외국애들이 만든 청사진 보면 대부분 load/unload 정도로 짓는 것 같은데
저 둘에 대응되는 우리말이 뭘까?
난 하역 이라는 단어가 unload에만 대응되는 줄 알았는데 사전 찾아보니 load와 unload의 개념을 다 합쳐서 하역이라고 한다네.
상차/하차 정도 단어가 적절한가? 근데 이건 화물을 싣는다기보단 승객이 상하차하는 개념이고
물건을 싣다는 단어, 즉 load에 해당하는 단어는 선적, 적재 정도가 생각나는데 그럼 적재의 반대말은 뭐지?
어떤 시스템으로 이름을 지어야 내가 안햇갈리면서도 좀 체계적으로 부여할 수 있을까...ㅋㅋㅋㅋㅋㅋ
찾아보니 무역 법률용어로 적하 (짐을 싣다), 양하 (짐을 내리다) 라는 단어가 있고 둘을 합쳐서 하역이 되네. 적하, 양하는 생전 처음 들어보는 단어들이라 쓰기 좀 그렇고 수요/공급 정도로 해야하나? 공급은 괜찮은데 수요는 좀 에러네
난 상차역(공급)/하차역(수요)로 하는편
그리드할땐 보통 그리드생산품_상/하차하는물품_상/하차 이런식으로지음 예를들면 녹칩생산_구리판_하차 상차역은 그냥 간단하게 구리판_상차 이런식으로
공급역/요청역
무조건 xx상차 xx하차로 지어놓고 대신 역에 기차수제한 걸어놓음 - dc App
나도 상차 하차로 하는편
철광석 [상] 철광석 [하] 재료이름 먼저쓰고 뒤에 상/하차 나눠씀
공급 요청 능동공급 보관
역이름 공들여서 썼는데 아무 의미 없더라 어차피 공정 위치는 머리 속에 다 남더라
난 cybersyn 써서 걍 공장이름으로 통일함
뭐 이런걸로 고민을.....용어가 중요해? 그냥 싣는곳 내리는곳 하지 그래 걍
철판 상차, 철판 하차
승객은 승차라 그러지 상차라고 안함
상차 하차 공급역 요청역 위 화살표 기호, 아래 화살표 기호 걍 역이름 안써도 되는 ltn,cybersyn 사용중
공급/요구 + 아이콘
공급상자 요청상자 아이콘
난 걍 처음 할 때 부터 쭉 철, 철 리필 이런 식으로 했음
[물품] [요청/공급] [일련번호]
적재 - 짐을 싣다. 하화 - 짐을 내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