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예고한대로 일단 원유 위성으로 출발
일단 심층부터 박아주고, 행성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6개로도 다 돌아가네. 문제는 심층파편인데 얘는 운송효율도 별로고 분쇄해서 쓸 데도 없어서 일단 놔두기로 했음.
정유 및 로켓연료 정제소. 정제소 좀 더 들고올걸
정제한 로켓연료는 여기서 다른 곳곳으로 보내진다. 화물로켓부품이랑 우주캡슐은 같이 보내줄려고 하는데, 결국 나중엔 우주캡슐 막혀서 조정해야 될 듯
남은 재료들 약간은 다음을 위해서 남겨두고 가기로 함.
위성 전경. 저 위에 2만퍼짜리는 다음에 캐야지.
오니까 블랙아웃 되어 있고 기차 막혀있고 난리임;;
그래서 원유 보이는 거 그냥 무지성 다 연결. 원유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해보자
역사적인 첫 사망의 순간을 못 찍었네
크라 막대는 본성에서 쓸 일이 없어서 궤도로 먼저 보내주기로 했음. 그래서 궤도에 가져갈 물품인 기판을 먼저 만들자.
문제는 고철을 처리해야 되는데.. 광석 제련할 까 하다가 진짜 얼마 안 돼서 걍 매립으로 바꿔 먹기로 함
다음으로 지은 모듈 공장. 생산모듈도 옆에다 붙이면 되겠다.
메인버스 남은 것 이설 작업 진행. 격납고랑 인공위성은 그냥 상자에 붙어버렸다.
운석방어장치는 증기기관 옆으로 이설. 내친김에 하나 더 추가 해줌.
심층 쪽도 한 역에서 공급할 수 있게 수정해줬다. 이름 붙이자면 다중 능동공급역? 정도 됨
앜 안 돼
화물로켓 부품 그리드도 옮겨주고.
마지막으로 궤도행 격납고까지 메인버스 철거 및 그리드 마무리 완료. 이제 우주 다이소용 격납고에다가 비계랑 전지판 재료들좀 채워다가 가야지.
총평: 휴 그리드 다 끝났네. 이제 궤도 작업 해야지. 이번 주에는 다용도 과학 팩을 만들 수 있기를...
맵 설정: 우주 탐사 모드 기본값 + 적 기지 끄기, 공해 끄기
편의 모드: cybersyn, miniloader, auto deconstruct, module inserter, far reach, fill4me, even distribution, squeak through, bottleneck lite, afraid of the dark, helmod, recipe book, xmktp
연재추 이번엔 끝까지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