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벌카나이트를 캐러 갈 준비를 마쳤다


가기 전에 오래 걸릴 거 같으니 우라늄 235도 좀 모아주고

모듈 스파게티로 모듈도 제작해준다. 근데 생산 모듈3에 어차피 벌카 블록이 필요하네

원유 위성이 탄약 부족으로 운석 맞아서 수리하기 위해 바로 벌카 위성으로 가지 않고 원유 위성에 들려줌. 대충 탄약 자체 보급 시스템을 만들어줬다. 근데 문제는

남아 있는 철이 이것뿐임; 나중에 철을 대포로 쏴줘야 되나 고민 중

벌카 위성인 Vexo에 도착. 쭉 둘러보니 물과 원유가 가까운 곳이 있어서 여기로 자리 잡기로 했다. 마침 심층도 가까워서 좋은듯

제작은 크라랑 거의 비슷하다. 일단 벌카나이트 광석을 캐주고 난다음에

분쇄기에 넣어서 갈갈하면 분쇄된 벌카나이트와 함께 농축된 벌카나이트가 우라늄처럼 확률적으로 나온다.

이 친구들을 황을 이용해서 농축을 시켜준다. 농축된 벌카나이트가 농축 시키는 곳으로 먼저가야 됨.

그리고 석유가스를 이용해서 섞어주면 블록 완성

벌카는 연료로 쓸 수 있기 때문에 따로 연료를 캐지 않아도 되서 편하다.

남은 돌과 모래는 파이로 플럭스를 이용해 유리로 구워줌

물론 심층도 해줬다. 파이로 플럭스가 나와서 좀 귀찮긴 하네

멀리서 본 전경. 이제 주괴를 만들기 위해 돌아가야지

주괴 생산 라인. 뭔가 이렇게 해놓으니까 예쁘다. 근데 신호기 배치 생각 안해서 다시 뜯어야 됨;

철 주괴와 생산 모듈을 싣고 궤도로 출발. 저번에 누가 알려준대로 액체 연료가 25000이상이면 궤도에서 온 마이너스 신호를 통과하게 바꿨다. 이러니까 출발 직후에 바로 안 넣어서 과적재가 안 되네 굿.

근데 저번에 다용도 팩 만들때 스파게티 볶아놨더니 딱히 할게 없네? 기계학습 데이터 카드 생산 위해 슈퍼 컴퓨터 1개만 추가 해주고, 플라즈마만 생산 해주면 끝이다.

신호기가 우주선에 있어서 챙겨온 모듈 바로 넣어줌. "친구"야, 잘 지내니?

보니까 고철이 계속 쌓여서 처리를 위해 본성으로 보내주기로 했다.

오 궤도 -> 본성은 연료가 거의 안 드네

비싼데부터 모듈을 순차적으로 적용해주자

아오.. 어떻게 저 창고를 정통으로 강타하냐고

원유 처리는 생산모듈 효과를 받으면 중유부터 생산하는게 자원 절약에 좋다.

모듈을 쓰면 전력이 점점 올라가기 시작한다. 얼른 코바렉스를 돌리자. 예전에 바닐라 메가베이스 하던거 고대로 들고옴.

2x2 원자로 가동. 이것도 역시 바닐라꺼 그대로 들고 왔다.

휴 편안. 70시간만에 전력난에서 해방...

오랜만에 올리는 본성 그리드. 이제 본성 주괴 생산 및 모듈 작업, 멀티 원전 + 운석 방어 장치 설치 쭉 해주고 녹주석 캐러 가면 되겠다.



총평: 이제 좀 안정적인 궤도에 올라섰나?


맵 설정: 우주 탐사 모드 기본값 + 적 기지 끄기, 공해 끄기

편의 모드: cybersyn, miniloader, auto deconstruct, module inserter, far reach, fill4me, even distribution, squeak through, bottleneck lite, afraid of the dark, helmod, recipe book, xmk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