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거보다 키워서 만든 시퓨 완성했습니다 

중간중간 빈곳있어서 맘에 안들긴 하는데 여기까지 하고 다른거 해보려구요



전선은 편안하게 박았는데 지금보니 불편한부분 있음 







(혐주의)






신호기와 모듈3단계 꼬라박은모습




분당 소비는 저거보다 더 많을수도 있는데 일단 저상태에서 안정적으로 돌아가긴하네요



메인버스만 만들어서 하다가 '이거 너무 길어지면 불편한데' 싶어서 생각하다가 만들어봤습니다

일단 장점은 메인버스보다 철판, 구리판 제련 추가하는게 쉽게 느껴지네요

자원은 많이들지만 벨트로 둘러버리니까 모자른 부분마다 추가하면 되서 

단점은 확장이 제한적이라는거... 그리고 철광석 구리광석 날라오는게 좀 귀찮네요


지금은 바닐라로만 즐기고 있는데 그리드 말고 저런식으로 색다른 공정 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