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광산 개발이 솔직히 젤 귀찮아서 그냥 빈도 낮추고 크기, 풍부함 조금 올려서 스타트


뭐 좀 색다르게 하고 싶어서 뒤져보니 전기 테크 하위재료로 화력이 필요한걸 날려주는 모드가 있어서 적용했다. 다이소는 좀 편하게 만드는게 맞는거 같다. 가뜩이나 크라2가 빔,코어 같은거 추가해서 그냥 하려면 다이소 구조가 화날정도로 복잡해짐.


빔 근처에 내려오길래 급 삘꽂혀서 친구 던져줌 우상단 자세히보면 피 달아 있는 개체가 친구임


친구의 시체.. 좋은 친구였다. 


다시 시작할때마다 1시간하고 끄는게 이 좆같은 화력에서 계속 인간물류 로봇짓 하는거에 현타와서 인거 같아서 이번엔 나름 자동화를 어느정도 해봄


열심히 이리저리 했는데 몇몇개는 도저히 지하벨트 없이 넣기가 힘들더라. 그래서 일단 수동으로 넣어주는 구조로 빨칩부터 만듬. 어차피 온실있어야 갈색카드 자동화 되는지라 처음 주는 기계에 돌려놓고 연구 돌림. 벨트랑 화력투입기는 많이쓰니 많이 만들어줌


조금 더 뚝딱뚝딱해서 연구소 연료도 자동으로 넣어주고(크라2 연구소가 200kw라 화력연구소가 더 효율이 좋음) 대부분 다 전기를 쓰게 바꿔줌. 그김에 초록카드까지 자동화 하고 이과정도 귀찮으니 조립기랑 드릴, 투입기 정도는 자동화 시켜줌. 그 와중에 그냥 투입기는 여전히 화력투입기가 들어가서 조금 슬프다.


우탐모에서 추가하는 싱글실린더 엔진에 소형 전기 엔진, 크라2에서 추가하는 철 빔과 자동화 코어, 그 외 유리라던가 아무튼 다이소에 들어가는 재료들이 존나게 많다. 벨트 다이소를 만든다면 다이소만으로 따로 버스를 만들어야할정도 그래서 화물차 쓰는 사람들도 있던데.. 이건 입력 줄수 제한이 제법 크다고 생각해서 아예 자동차 벨트를 해보자 싶어서 대충 구조 설계


바로 그에 맞게 공장 짓고 자동차 위에 올려봄.


충돌 없이 잘 돌아가고 필요한 자동차도 스스로 늘릴 수 있게 됐다. 근데 이거 필터 거는거 개귀찮아서 다이소말고는 안쓸 듯. AAI 차량모드에 필터 자동으로 걸어주게 하는거 있나? 있는데 모르고 있는거면 좋겠다.


다이소로 만들어야할 품목이 많으니 사이즈 조금 키워줘서 여러가지 만듬.


자원 자체는 한곳으로 이동시키는데, 버스 처럼 공장이 수직으로 생기면 자원이 이동하는 벨트 쪽 공간이 제대로 활용이 안되는 느낌이 없잖아 있어서 걍 꼴리는대로 초록칩 공장 지었음.


파란팩과 다이소를 위한 빨칩을 위한 전자부품을 위한 실리콘과 유리를 뽑았는데... 솔직히 크라2 단독으로 할땐 몰라도 크탐모 할땐 여기서 귀찮음이 1번 더있는 거 같기도 하고..


대충 빨벨 1줄에 분쇄기 5개, 여과기 16개 들어가면 실리콘 0.75줄 정도 나온다길래 글케 만들어줌.

걍 생각 오래하는데 위협되는 요소들 끌 수 있으면 끄고 안되면 시간텀이라도 존나 늘려놔서 하니까 삘꽂힐때까지 멍때렸다가 공장 만들 수 있어서 좋다.. 다음에 킬땐 정유 단지 만들어서 로봇까진 뚫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