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탐모 재 도전 20시간째: 위성 로켓, 화물 로켓
· 우탐모 재 도전 30시간째: 우주 과학 팩, 그리드
· 우탐모 재 도전 40시간째: 계속되는 그리드 작업
· 우탐모 재 도전 50시간째: 원유 위성, 그리드 마무리
· 우탐모 재 도전 60시간째: 크라이오나이트, 다용도 과학 팩
· 우탐모 재 도전 70시간째: 벌카나이트, 생산 과학 팩
일단 화물로켓 자동화가 필요해서, 궤도에 물품 수가 0인 물품이 있으면 발사하는 것으로 했다. 근데 0이면 신호가 아예 없어져버려서 억지로 비틀어서 설정함.
생산 모듈을 만들어야 되는데 벌카 블록이 부족하네. 일단 벌카 위성 부터 손 봐주기로 결정.
원자로를 돌리기 위해 우라늄과 철을 보내주기로 했다. 베릴륨 레시피로 화물 로켓 부품을 제작하면 배달 대포보다 비용이 싸지만, 500칸을 다 채우기엔 무리가 있기 때문에 배달대포로 보내주기로 함.
부산물인 유리랑 심층파편을 받을 패드도 추가적으로 설치해주자.
가져간 235로 코바렉스 부터 해주고 우라늄 연료 전지 제작이랑 핵연료 재처리까지 컴팩트하게 짜봄. 배달대포 상자가 별로 안 커서 좋음. 배달대포가 전력 많이 먹는 것 빼면 은근 괜찮네. 연료도 필요없고. 우라늄은 어차피 남아도니까 뭐..
원자로가 돌아가는 모습
여기도 넉넉한 전력을 확보해줬다.
그 와중에 본성에서 또 코로나로 난리 치는 중. 다음 번엔 우산 깔아야지..
창고는 맷집이 튼튼해서 안 터져서 다행.
악 아까운 내 모듈!!!
마무리로 탄약 작업까지 해줬다. 돌은 어차피 분쇄기에서 부산물로 나오니 구워주면 되고. 황은 농축용으로 어차피 만들고 있고, 구리만 멀리 있어서 구리 판 째로 기차로 들고 왔다.
코로나로 역 다 터져서 난리난 기차들 하..
일단 모듈 작업을 추가적으로 해줬다. 정유도 중유 레시피로 바꿔주고
하다보니 절벽 폭발물이 없었는데, 다이소에 어거지로 배달대포 까니까 다이소까지 기차로 땡긴 다음에 대포로 보내줄 수 있어서 ㄹㅇ 편함. 이걸 왜 이제 알았지.
원래 2개 풀로 돌리고 싶었는데 가져온 모듈이 없어서 반만 돌아가는 모습.. 생산량은 분당 500정도 된다. 다음에 벌카 부족해지면 다시 와야지.
심층 파편과 유리를 보내주기 위해 격납고를 추가로 더 설치해줬다
가져온 심층 파편들을 처리하기 위해 여기도 모듈 작업 해줌. 근데 자원이 넘 많이 나와서 (빨벨 3줄정도 나오네) 이제 막히더라;
구리도 주괴 생산
잡템도 모듈 싹 다 넣어
베릴륨을 캐러 가기 전에... 가공할 때 크라이오 나이트가 필요한데 얘가 또 블랙아웃 와 있다. 여기부터 원전이랑 모듈 작업 해주고 가야겠네. 여기는 우라늄 철 다 있어서 탄약 만들기 위한 황만 보내줘야 겠다.
총평: 아직은 왔다갔다 하는 게 은근 귀찮다
맵 설정: 우주 탐사 모드 기본값 + 적 기지 끄기, 공해 끄기
편의 모드: cybersyn, miniloader, auto deconstruct, module inserter, far reach, fill4me, even distribution, squeak through, bottleneck lite, afraid of the dark, helmod, recipe book, xmktp
연재추 쭉쭉 진도나가네
연재는 추천
로더는 쫌 너무 편해보이네
ㄹㅇ 로더 안 썼으면 이까지 못 왔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