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그냥 생산목표를 원자재 지역 하나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접근해도 괜찮으려나?
내가 최종적으로 속도모듈3 양산을 하고자 한다 할 때, 그 근방의 구리, 철, 석유, 수원지에서 모든 자원을 끌어와 독립적인 공장을 세운다는 느낌으로 말이야.
스파게티 때보다 메인버스가 더 괜찮긴 했는데, 결국 이것도 공장 확장 과정에서 한 공정의 자원 흡수가 다른 공정의 자원 수급에 방해가 될 때가 있더라.
물론 이러면 공장 하나의 덩치가 너무 커지긴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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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나도 글케함 녹칩 빨칩같은거 멀리서 독립자원으로 만들어서 버스꼽음
아 아예 그냥 철판이나 구리판 라인 패스하고 녹칩 빨칩 라인만 추가하는 거? 그것도 좋네 - dc App
철판이나 구리판은 메인버스만으로 조절하긴 너무 소모량이 많은 것 같으니 적당히 녹칩, 빨칩 파칩만 메인버스로 조절하는 게 맞으려나 - dc App
난 녹칩빨칩 저밀구같이 원재료 많이 쓰면 별도로 공정 달아서 넣어주고, 남는거 메인버스에 보충으로 넣어주는편임. 그러면 중간에 메인버스가 비는거 비는만큼 남은거에서 보충되니까
메인브스는 자원 꺼내고 다시 꽂기 편해서 쓰는거임. 네가 편하면 다른 편한 방식으로 가면 됨. 메인버스는 그냥 편해서 쓰는거지 무슨 고수들의 필수 테크닉 그런게 아님
녹칩,빨칩,파칩은 기지가 커질수록 블랙홀 수준으로 자원 먹어가서, 따로 자원공급망을 만들어두는게 매우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