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그냥 생산목표를 원자재 지역 하나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접근해도 괜찮으려나?

내가 최종적으로 속도모듈3 양산을 하고자 한다 할 때, 그 근방의 구리, 철, 석유, 수원지에서 모든 자원을 끌어와 독립적인 공장을 세운다는 느낌으로 말이야.

스파게티 때보다 메인버스가 더 괜찮긴 했는데, 결국 이것도 공장 확장 과정에서 한 공정의 자원 흡수가 다른 공정의 자원 수급에 방해가 될 때가 있더라.


물론 이러면 공장 하나의 덩치가 너무 커지긴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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