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진짜 제대로 된 이탈리아식 스파게티로 머리 박아서 35시간만에 로켓 쐈었는데

로켓 몇번 쏘고 대가리 굵고 메인버스니 뭐니 하는 개념 알고 나니까 오히려 하다가 그림이 아름답지 않으면 진행을 더 못 하겠고 막 그럼

한 10판 연속 하다가 파랑포션, 노랑포션 즈음에 접고 나니까 이제 뭔가 더 의욕이 안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