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자동화 회로 설정 질문 드리고자 합니다.
열차 운송 자동화 하려고 이리저리 짜다가 문제점을 발견했는데 해결 법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1. 생산 가공 구역을 분리하여 열차역을 설정
2. 생산 가공 구역 내 열차역/하선역은 일정 수량의 물량이 쌓일 시 열차역을 비활성화 하여 역을 없앰
3. 운송 소요가 발생한 열차역은 열차가 1대만 들어오게 설정하여 출발역에서 출발하는 열차 자체를 제한함
이렇게 하고 있는데 열차역이 많아지다가 먹통되는 열차가 나옵니다.
비활성화되는 순간 원래 장소, 즉 열차/선적장에 돌아가서 대기해야 하는데 철로에 그냥 서있습니다.
예를 들면 물 퍼올리는 역에 열차가 6대 대기하고 있고
원유 가공소 2군데에 소요가 발생하면 2대는 가고 4대는 대기해야 하는데 가다가 멈춘 상태로 철로 중간에 서서 진로방해를 합니다.
원인은 가공소 2군데의 소요가 없어진 순간, 이동 중이던 열차가 먹통이 되는거 같은데, 막을 방법이 없을까요?
LTN 모드는 안쓰고 순정만 사용 중입니다.
열차에서 뭐라고 뜨는데? 열차 스케쥴상 꺼져버린 하차역을 찾고있는건지 복귀스케쥴로 하차역이 스킵되었는데 경로를 못찾는건지(상차여기 꽉 찼다든가 순간적으로 경로 자체가 없다든지) 그런걸 확인해봐야함
열차에는 이미 자리가 꽉 찼다. 라고 나옵니다. 아마 비활성화된 열차역 1 + 활성화된 열차역 (그러나 1대가 이미 진입함) 1 개로 되어서 나머지 4대가 뇌절이 온거 같아요
상차역 하차역에 모두 대기열 넣어놓고 무지성 가득채움 완전비움이 편하긴 한데 우선 비활성화를 쓰는경우 동일역명이 모두꺼지면(없는 명령취급) 상차로 돌아가는데 모두꺼지지 않으면 도중에 멈추는게 생길거임(상차로 돌아가지 않음 왜냐 켜진하차역이 있는데 빈자리가없음 그래서 철로 도중에 멈춤) 기차수 제한 조절을 쓰는게 낫다고 보고 하차역에서 기차수 제한을 쓸때는 기차내용물을 읽어서 수량읽는것에 통합을 해야 과잉열차를 막을수 있음
기차수 제한은 1대만 쓰게 해서 1대만 움직이게 해뒀습니다만 운송 수량 말씀하시는거 보니, 공급에 비해 소비되는 양이 절대적으로 적어서 그런가봅니다. 열차 수를 좀 깎고 나중에 늘어나면 그때부터 늘리는게 나을 수도 있겠네요. 열차 한 대가 1가지 자재를 옮길 때 4~5개 역을 커버할 정도라서, 소요가 있을 때 제한수를 1로 놓아 1대 진입하게 하고 다 차면 0으로 했었고, 공급하는 열차 수를 8대 이상 유지하고, 소요역은 2개 정도만 쓰고 있었습니다. 같은 비율로 올라가야 덜 꼬이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