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범운전해봤는데 목표지점까진 감
스팀은 거기서 다시 받아오면되고 문제는 이온이 왕복이안됨
자기용기에 이온 좀 담아가야할것같음
그리고 반물질일때야 66상자 3개가져가고 이온일때는 욕심버리고 하나 뺄까 생각중임
너무 뚱뚱이로 만들었나 싶긴한데
시범운전해봤는데 목표지점까진 감
스팀은 거기서 다시 받아오면되고 문제는 이온이 왕복이안됨
자기용기에 이온 좀 담아가야할것같음
그리고 반물질일때야 66상자 3개가져가고 이온일때는 욕심버리고 하나 뺄까 생각중임
너무 뚱뚱이로 만들었나 싶긴한데
이송용 우주선은 가능하면 컴팩트하게 하는게 좋긴함 속도가 느리다? 우주선 대수를 늘리면 해결댐
6칸창고 3개놓으니까 어짜피 중량800대되어서 그냥 크게지은건데 2칸으로 줄이면 확실히 컴팩트하게되겠네
황산은 별도 운송? 이온엔진까지는 레이져 포탑만으로도 잘돌고 그러면 원자로1기로도 버틸만함
내 구상으로는.... 우주선 기지가 본진에 있는게 아니라 나퀴움 멀티마다 황산/이리듐/분쇄나퀴움/이리듐부산물 이렇게 있고 분쇄나퀴움이나 이리듐부산물이 가득차면 출발/ 황산,이리듐이 부족해지면 출발 이런식으로 궤도를 찍고 상하차 하고 다시 돌아가는 시스템을 구상중임. 반물질나오면 엔진만 갈아낄거라 가능하면 그때를 기준으로 하고있음. 물론 난 아직 나퀴움을 직접 캐보지 않았기때문에 탁상공론이긴하다만
나퀴움 분쇄부터 생산성모듈이 들어가기 시작하는데 소행성지대는 우주 판정이라 모듈이 안 박혀서 지상으로 가져와서 작업하는게 필수 수준 나퀴움 광석 스택이 1덩이 10개라서 궤도가져와서 지상보내려면 많은 기차가 필요해서 액체로켓연료부스터탱크+저장탱크이온엔진 조합으로 지상착륙시키기도 함
그리고 나퀴움캐는 외부소행성지대는 태양광이0이라 원자로를 돌려야 하는데 워터아이스 녹이고 투입기 가동시킬 초기전력을 우주선에서 뽑아써야하는 것도 조금은 고려해야 할 듯
일단 내가 지금 갈 나퀴움지대는 빔 찍어보니 효율 10%정도 나와서 그냥 빔으로 발전할예정임. 그리고 현지 분쇄는 생산모듈이 안먹히긴 하지만 분쇄만 하면 운송 효율이 거의 8배가 오르니까 그정도는 감수할만 하다고 생각했음
빔 10퍼면 충분히 할만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