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태양광은 필요약이다
귀찮고 면적 넓다고 안했다가 블랙아웃 온순간 바이터 웨이브오면 겜 터진다
2. 석탄액화는 빠를수록 좋다
기름의 %는 공급량 예측이 정확이 안되는데다가 유체시스템을 구축해야해서 손이 많이가고
존나 금방 떨어짐
3. 기름공장=기차역=에너지플랜트
석탄을 퍼온 열차가 기름지대로 갈텐데
어차피 거기서 로켓연료든 석탄이든 기차 에너지 공급을 하게 되어있다
그래서 기름공장 짓는곳이 기차역이 되고 거기에 메인 화력발전소를 짓는게 편한거같음
우라늄지대를 발견한다면 거기다가 펼치는것도 좋은듯
4. 돌 돌 돌
매립이 돌을 미친듯이 먹고
바닥공사 열찻길 벽에도 무지막지하게 빨려들어간다
5. 우라늄 탄창은 좋다
ㄹㅇ 좋다
솔직히 처치불가능 수준인 똥우라늄에 빨간탄창 어차피 쓸거 하나만 주면 갑자기 뎀지가 3배가된다
대형바이터 상대로도 거의 레이저무기 효율이 나옴
중후반에 전기소모 적게 버틸 힘이 된다
6. 귀찮아도 몽땅 생산라인 만들어두자
로켓땡이면 몰라도 겜 계속 할거면 파란물류라인은 물론이고 모듈같은것도 모두 생산라인 구축해둬야 편하다
심지어 효율모듈3도 스파이더트론에 들어가니 있으면 편하다
안쓸거같지만 다 찾게되는데 그때 만들려면 귀찮다
7. 그리드 전환은 급하지 않다
중반만 되어도 집이 좁고 뭔가 하나 지을때마다 빡치는데
그렇다고 그리드전환을 하기에는 시간과 비용이 너무 든다
로켓쏘고나서 무한연구 들어가도 그리도 전환자체는 자원만 잘 먹으면 굳이 전환할 필요가 없다
흰물약 몇개뽑나 시험하는 단계 이전에는 무필요한듯
한다고 하면 그냥 파랑팩 단계에서 아주 길게 천천히 할듯
8. 본진은 다이소로
화장실 다녀오는 사이에 마실나온 바이터에 쳐맞으면 어케될지 모르는게 이겜 생존이다
리스폰해서 본진 돌아가자마자 풀장비를 바로 입혀줄 수 있는 세팅을 갖춰두자
나중생각하면 초반 지나고나서 본격적인 생산설비는 본진에서 거리가 있는곳에 짓는게 좋은거같다.
9 기차선로는 이쁘게짓자
솔직히 본진건물이야 스파게티되어도 갈길가는데 기차는 지들끼리 뭉쳐서 길막하고 난리난다
선로 꼬인거 다 뜯고 새로 까는거 존나 귀찮으니 걍 첨부터 이쁘게 짓자
앞뒤 왔다갔다하는 KTX식 구성보다는 청룡열차식으로 오로지 시계/반시계 직진만 하는 세팅이 좋은거같다
10 이겜못끊는다
우라늄탄은 레이저포랑 비교할 게 아니라 그냥 1등아님? 보급 + 사거리가 문제지 DPS는 뭐랑 비교해도 압도적일텐데
노랑팩테크에 물약 1000개먹는다는거정도...?
중후반에도 쓰김좀그르킨하드라만
1등은 화방이지
막줄추 - dc App
근데 U238은 코바렉스 작정하고 돌리면 금방 떨어지더라 - dc App
그걸 다시 코바렉스를 돌리고 돌리고.....언제하냐 ㅋㅋ 30시간켜뒀는데 ㅠ
원전을 잔뜩 짓고, 원자폭탄을 잔뜩 쏴갈기는 거지 - dc App
나는 레이저 포탑안쓰면 방어선 절대 안뚤려!
물리피해 증가 연구가 탄창피해, 포탑피해 같이 증가시키는게 이게 곱연산이던가 그래서 우라늄 탄창 딜이 독보적 1등임.
플레이 타입에 따라 다르겠지만, 태양광을 생산 하는 공장 하나 지어두고 계속 생산하게 세팅하면, 나중에 지금 필요한 전력 수준과 상당히 유사한 수준의 태양광 발전소의 수량을 생산해 두더라. 초중반에 태양광발전소 생산 공장 하나만 만들면 되는거여서 손도 별로 안 가고, 나중에 이득이 커서 이 방식 종종 씀
화력발전소 투입기의 전력망과 발전소 생산 전력망을 분리해두는 것도 좋음. 전력 하락으로 투입기 속도가 느려져서, 화력발전소 생산량이 감소하고, 다시 전력이 줄어들어서 투입기가 원료를 더 못넣는 악순환이 원천봉쇄됨. 화력발전소 일부라도 투입기 전력망을 태양광이나 별도의 화력발전기로 돌아가게 격리하면 유사시 이득이 큼
코바렉스는 극후반 들어선거 아니면 굳이 필요없다는 점 U235 하나 뽑으면 원전 하나 30분 넘게 돌릴수있어서.. 게산해보면 우라늄광석 노란벨트 반줄정도만 있어도 480MW급 돌릴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