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포션까지 밖에 안만들어본 경험으로
멀티에서 설정 안건들고 방 하나파서
낑낑대면서 하고있었음
한국사람들 들어와서 오는대로 인사하고 말걸었음
근데 대부분 다 말투가 무심하고 차가웠음
오잉 원래 이런가? 싶었음
근데 또 알려주는건 잘 알려주고 좋아서 특이하다 싶었는데, 또 다 그러니 이상했음
이후에도 겜 알아서 척척 각자 할 거 하시고 재밌었는데 문제가 생김
감기여서 할일 미루고 겜하고있던거였는데 아프고 졸려서 이제 가야될 것 같은거임
근데 내가 나가면 방이 폭파됨
그제서야 사람들이 무심한 태도가 디폴트가 된 이유를 깨닳음
절대 정이 들어선 안돼!!
겜 플탐이 너무 길어서 중간에 나가는게 어찌보면 자연스러운건데
친해지면 서운해져버리니 애초에 정을 안붙이려고 말투가 다들 차갑고 무심했던거임!!
결국 못나가고 걍 켜놓고 잤음 그러고 저녁늦게 인났는데 한4분정도 하고계심
이젠 어쩔 수 없어서 꺼야겠다고 말하고 껐음
이제 사람들오면, ㅎㅇ 하고 할거 해야겠음
어제 파란포션까지 자동화 해봤고 배우는것도 많이 배웠으니 1트 더 하러간다
혼자 게임하는게 디폴트고, 멀티도 그 연장선상에서 하는게 일반적이여서 그럴지도. 예전에 어느 유튜버가 팩토리오 멀티 열었을 때도 유저 수십명이 죄다 필요한 말만하고 공장들 올리더라ㅋ
멀티방장은 외국인근로자 일시키는 사장의 마음으로 돌리면 됨.할거 지정해주면 알아서 잘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