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포션까지 밖에 안만들어본 경험으로


멀티에서 설정 안건들고 방 하나파서


낑낑대면서 하고있었음




한국사람들 들어와서 오는대로 인사하고 말걸었음


근데 대부분 다 말투가 무심하고 차가웠음 


오잉 원래 이런가? 싶었음


근데 또 알려주는건 잘 알려주고 좋아서 특이하다 싶었는데, 또 다 그러니 이상했음


이후에도 겜 알아서 척척  각자 할 거 하시고 재밌었는데 문제가 생김



감기여서 할일 미루고 겜하고있던거였는데 아프고 졸려서 이제 가야될 것 같은거임


근데 내가 나가면 방이 폭파됨


그제서야 사람들이 무심한 태도가 디폴트가 된 이유를 깨닳음



절대 정이 들어선 안돼!!


겜 플탐이 너무 길어서 중간에 나가는게 어찌보면 자연스러운건데


친해지면 서운해져버리니 애초에 정을 안붙이려고 말투가 다들 차갑고 무심했던거임!!



결국 못나가고 걍 켜놓고 잤음 그러고 저녁늦게 인났는데 한4분정도 하고계심


이젠 어쩔 수 없어서 꺼야겠다고 말하고 껐음



이제 사람들오면, ㅎㅇ 하고 할거 해야겠음


어제 파란포션까지 자동화 해봤고 배우는것도 많이 배웠으니 1트 더 하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