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빨강 초록물약까진 인터넷에 청사진 보고 만들고
맵도 2~3번 갈아치우다가
어찌저찌 파랑물약 자동화까진 혼자서 설계했는데
공장이 씹 스파게티화되면서 어떻게 지을지도 막막하고 노랑색이랑 보라색 물약 자동화에서 대가리 깨져서
그냥 시원하게 로봇들 시켜서 공장 밀어버리고있다
원래 저 흔적 남아있는곳이 전부 다 스파게티공장이였음
처음에 빨강 초록물약까진 인터넷에 청사진 보고 만들고
맵도 2~3번 갈아치우다가
어찌저찌 파랑물약 자동화까진 혼자서 설계했는데
공장이 씹 스파게티화되면서 어떻게 지을지도 막막하고 노랑색이랑 보라색 물약 자동화에서 대가리 깨져서
그냥 시원하게 로봇들 시켜서 공장 밀어버리고있다
원래 저 흔적 남아있는곳이 전부 다 스파게티공장이였음
이겜은 원유, 전신주, 화로 연구하다보면 구조를 바꿔야되서 이게짜증나네 다갈아엎어야되고
초반에 지은건 걍 그대로 쓰는편이지
갈아엎는 욕구가 드는건 당연한데 공장과 공장사이에 공간 널널하게 두고 최대한 오래 해봐야해 . 일단 테크를 끝까지 보는거 추천 한번 갈아엎으면 계속 갈아엎는당
드론까지만 뚫으면 쉬워져 보기 흉해도 초반 시설 안엎는게 조아
다 부술 필요는 없음. 하나 더 지으면 되는것
기지 짓다가 죡같으면 이건 스타팅베이스라고 자기최면 걸면서 어떻게든 민 다음에 나중에 목 좋은곳에 더 크고 아름다운 공장 지으면 됨
갈면 끝으 업승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