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홀뮴 위성에서 홀뮴 주괴까지 만들어 줬다. 이제 몇 개 처리 해주고 돌아가자. 우선 자급자족을 위한 우라늄부터 캐준다.

이제는 너무 많이 본 그 배치. 얘는 우라늄과 탄약을 위성 내 자체제작이 가능해서 대포로 보내줄 품목이 없다.

마지막으로 심층도 돌려주면 할 일 끝. 생산 모듈이 없네 ㅠ

홀뮴 위성 전경. 아직 까지는 화물차 하나랑 유체 화물차 하나로 먹고 살만하다

부산물인 돌과 모래남은 것들은 본성에서 받아서 유리로 만들어주자.

이제 에너지 과학 팩을 만들기 위한 재료들을 챙겨주자. 홀뮴은 궤도에서 따로 받을 예정이고, 구리는 많이 필요해서 구리 주괴로 올려준 뒤 판으로 짜를 예정.

근데 우라늄 235가 많이 필요하네; 그래서 코바렉스 늘려줬다. 원자로 때매 자리 없어서 신호기 한쪽 밖에 못 씀 ㅡㅡ.

화학젤을 만들 석유가스가 없대서 그냥 원유 위성으로 왔다.. 배럴 용 강철 판은 그냥 배달대포로 강철 주괴 보내줬다. 강철주괴 1스택이면 강철 판 500개니까 50칸 채울 수 있음.

온 김에 자가발전을 위한 우라늄 채광도 해주자. 근데 auto deconstruct 이거 해체하고 난 다음에 파이프 배치도 자동으로 해주는 거였네.

근데 지금 이럴 때가 아님. 코로나 1분 남아서 얼른 우산 깔아줬다 ㅋㅋㅋ

어어..

펑~

그렇게 3차 코로나도 방어 실패... 담엔 미리 미리 전력 좀 늘려줘야 겠네

근데 소행성대 코로나 뭐임. 저기까지 콘덴서 터빈 깔러 가야 된다고??

코로나 뒷 정리 해주고 다시 궤도로 올라와서 필요한 항목들을 착착 깔아준다. 천문하고 비슷한 모양으로 해봤음.

얘는 뭔데 지 혼자 250MW 쳐먹음? 심지어 지금 전력 부족한 거라서 500MW까지 가겠는데?

우여곡절 끝에 암튼 생산된 에너지 과학 팩. 저거 카드 배치 막혀서 투입기 조절을 좀 해줘야 겠네.

천문과 에너지 통찰을 섞으면 중요 데이터 수율이 2배가 되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연구해주자.

난 아직도 이 공장이 어케 돌아가는지 모르겠다... 정리를 좀 해주고 싶은데 그러면 비계부터 만들어야 되네 하


총평: 어차피 다 뜯어야 되서 우주엘베까지 달리고 싶었는데.. 좀 늦추고 궤도 정리를 좀 해줘야 겠다.


맵 설정: 우주 탐사 모드 기본값 + 적 기지 끄기, 공해 끄기

편의 모드: cybersyn, miniloader, auto deconstruct, module inserter, far reach, fill4me, even distribution, squeak through, bottleneck lite, afraid of the dark, helmod, recipe book, xmk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