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용 우주선.
그냥 정신없이 만들어서 했는데 엔딩 다와가서 보니까 대칭 안맞아서 불편...
증기탱크는 안쓰고 그냥 수속기 두개를 배터리로 써버렸음. 덕분에 보관소하중 남아도네
엔딩시간.. 그냥 안할때도 배속모드 켜고 24시간 켜놨더니 이꼬라지남 ㅋㅋ
덕분에 로켓연구 20개씩 올리는데 편안하게 올렸다
나우비스 전경.. 위쪽에 그리드 터 잡아논거 있는데 안썼음;
이게 크라 고급건물들이랑 뭐랑 언락되는거 정신없이 언락만 하고 그리드 전환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안하게됨.
결정적으로 안하게된 이유가, 4/4/4/4 이후로 후반가도 본성에서 추가로 짓는건 거~의 없더라고..
나퀴움까지 와도 본성에선 딱히 뭐 추가로 더 만들게 별로 없는데
언제 이걸 다 그리드로 옮겨? 해서 그냥 메인버스+스파게티로 냅둠;
다이소? 그런것도 물론 없다. 그냥 뭐 언락될때마다 아무데서나 뚝딱뚝딱 만들어서 수동상자 박아버림..
너무 귀찮아서 로켓도 체계적으로 안쏘고 로켓 발사 세트 '딸깍' 하면 로봇이 달려와서 부품이랑 연료넣음...
공포의 '딸깍' 궤도 로봇 스파게티
기차? 없고 엘베 끝까지 안씀..
구역? 체계? 그런건 없다 모른다
4/4/4/4 이후에 그리드로 뒤늦게 바꾸려니까 토나와갖고 그냥 스파게티 유지한 결과임.
아코스피어 밸런서
엑셀에 정리하면서 직접 만들어본건데, 우탐모중에 이게 제일 재밌었음.
원래도 스페이스쳄, 휴먼리소스머신, 7빌리언휴먼같은 퍼즐겜류 좋아하는 편인데 완전 만족.
성격이 과다공급 과다생산이라 심우주4팩을 막 그냥 초당 3개이상 만들어버리니까
아코스피어를 미친듯이 빨아먹어서 기본 2+8 밸런서로는 속도가 도저히 따라가질 못해서 막 늘려버렸음
'딸깍' 하남자 클리어 하면서 겜 어떻게 흘러가는지 다 파악했으니
다음엔 다이소 빼곤 가능한 한 노 물류로봇이랑
부산물 분쇄기 안쓰고 제대로 처리하는 크탐모 그리드 플레이로 간다 ㅋㅋ
우탐모를 할까..? 했는데 고급 건물들이랑 극고속투입기, 벨트 도저히 포기 못하겠음... 언락되는 재미가 넘모 찰져







2486시간 ㅎㄷㄷㄷ
ㅊㅊ
ㅊㅋㅊ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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