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 작업 하느라 시간을 다 보냈음


저번에 천문 2팩까지 올려준 상황. 소행성대 코로나 준비를 위해 원자로 8기를 추가로 설치해줬다. 약 7K의 비계를 사용했음.

다음으로 에너지 2팩을 올려주자. 새로운 카탈로그에 들어가는 데이터 카드 4종을 먼저 만들어 줬다. 카드 하나 당 건물 1개씩에 일자로 쭉 유체 연결 하는게 제일 깔끔한듯. 저 전력 먹는 괴물을 하나 더 설치해줘야 되다니

새로운 카탈로그에 통찰도 2티어로 바꿔주고 2팩 제조소 추가 해줬음

재료 공급단. 필요한 재료가 점점 늘어나는 중. 우주 엘리베이터 쓰면 주괴로 안하고 판 케이블 등등 개별 운송하는게 좋을거 같다 이제는

전체 샷.

우주 제조에 필요한 기타 잡템들을 이제는 로봇이 아닌 기차로 운반 해주기 위해 밑에다가 땅을 넓혀서 만들어 봄. 우주는 유체가 왜이렇게 많이 필요하냐.. 저거 다 하나씩 지었는데 확장성 제로라서 생산량 못 늘린다 이제

여기는 표면에서 가져온 배럴들 비워주는 곳. 중유는 필요량이 적어서 걍 배달대포로 했다. 절대 귀찮아서 그런거 아님

늘어나는 로켓 발사대.. 이거 우주 엘베 나오면 다 필요없어서 다 뜯어야되는게 레전드,

어찌저찌 2팩 연구는 돌아가네

때마침 소행성대에 날라온 코로나. 몰랐는데, 우산이 파란색으로 바뀌네

멀어서 그런지,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별거 아니였다. 다음 코로나는 홀뮴 위성인데 저기도 에너지 0.3GW 밖에 안 필요해서 원자로 4기에 우산 하나 갔다주면 될듯

잡템들을 다 빼주고 기차로 운송이 필요해서 연구소 위치가 약간 옮겨졌다. 근데 아직도 에너지/천문 팩을 봇으로 받아오고 있어서 이 부분은 나중에 소재 팩할 때 고쳐야지.

연구소 옆을 지키던 친구는 편안한 우주선 안으로 넣어줬다. 쟤 태우고 발진해도 그대로 우주선에 들어오더라고. 나중에 엔딩때까지 같이 함께하면 되겠다 친구야

다이소에다가 변전송전탑을 추가 해줬다. 이제 전신주는 필요없겠지??

걍 하나로 다이소 커버 다 되는 미친 성능;

마무리 작업 완료된 궤도 전경. 우하단쪽에 소재팩을 만들면 되겠다. 단열재 수급이 부족해서 얼른 이리듐 부터 캐러 가야겠네.


총평: 이사할 때 상자 랑 착륙패드에 쌓아둔 아이템 다 일일히 인벤에 넣어서 옮기느라 겁나 힘들었다.


맵 설정: 우주 탐사 모드 기본값 + 적 기지 끄기, 공해 끄기

편의 모드: cybersyn, miniloader, auto deconstruct, module inserter, far reach, fill4me, even distribution, squeak through, bottleneck lite, afraid of the dark, helmod, recipe book, xmk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