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탐모하다가 너무 머리아파서 잠깐 쉴겸 업적 남은거 깨려고 8시간+게으름뱅이 도전해봤음.

게으름뱅이가 생각보다 초반시작을 너무 느리게 하더라. 처음 조립기계 나올때까지 돌용광로 화력채광드릴 하나씩밖에 못씀.

여기서 한 30분 쓴거같다.


빨강+초록팩 자동화까지 1시간 반,
파랑팩 2시간 반?쯤
건설로봇 3시간 (스피드런 하는 사람들은 로봇 열리면 진도 쭉쭉 나가던데 나는 잘 못하겠다...)

보라팩 5시간
노랑팩 7시간


파랑팩까진 엄청 빠르게 올렸는데 그다음부터 재료들이 익숙치가 않다보니 너무 늘어졌던거같음.

공장이 커지니까 다이소 왔다갔다 하는시간도 많아지고 연구도 한동안 멈춰서 연구소 20개에서 안늘렸는데 로켓연구가 진짜 오래걸리네.

사실 다 괜찮은데 마지막에 블랙아웃와서 걍 접었다... 총 전력량 알고 있었으면 맞춰놓고 했을텐데 좀 아쉽


로켓연구 56퍼인데 남은시간이 12분이라 일단 이번 회차는 실패했지만
초회차기도 하고, 설계도면도 하나도 준비 안한채로 ㄹㅇ 맨땅 헤딩이라 약간만 최적화하면 다음회차에 바로 깰거같긴 하다.
약간은 겁먹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빡세진 않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