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시간대 팩린이임

스위치로 처음 입문해서 로켓쏘는거까지 해봤고 한 두세번 쐈던것같음

하다가 조작감이나 화면크기등의 이유로 피씨로 넘어왔는데


한때 열심히 할때는 버스 개념 배우고 벨트 운송량이랑 용광로 생산량까지 계산 적어가면서 최적화 열심히 맞췄단말야

물론 여기 고이고 고인 애들한테는 그것조차 자동화가 다 됐겠지만

오랜만에 다시하려니 최적화 시작할 엄두가 안남ㅋㅋㅋ 다시 위키 찾아보면서 생산량/운송량 계산해가며 24용광로 짓고 이런게

대충 이걸 해야했었다는 기억만 나지 어떻게 할지는 막막한 그런 상태....ㅠ


뭐랄까 팩토리오 안한 뇌도 아니고 그렇다고 제대로 한 뇌도 아닌 어정쩡한 중고뉴비

마음이 답답해져서ㅜ  강철생산라인 만들려다가 때려치고 접고, 과학팩 라인 만들다가 기지방어 꼬여서 털리고 접고..

이게 아니야! 하고 뒤집는 장인정신이 어줍잖게 남아있는게 복귀에 제일 걸림돌인 것 같아

그렇다고 아예 노잼이라 안하냐하면 그것도 아닌게 지금 판 깼다가 다시 하는것만 서너시간은 한 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복귀가 막막한 팩린이의 주절주절이었엉..

혹시 이런 경험 있었던 사람들은 어떻게 해결했는지 경험 공유해주면 고맙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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