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이리듐 위성에서 이리듐 주괴까지 만들어줬다. 이제 소재 과학 팩을 만들기 위해 궤도로 복귀하기 전에, 우선 이리듐판 레시피로 단열재 생산량을 늘려주자. 이러면 황 소비량이 1/16, 석판 소비량이 1/10, 강철 판 소비량이 0이 되서 베릴륨 저밀도 구조물처럼 마구 찍어낼 수 있게 된다.

다중 스펙트럼 거울도 이리듐판을 쓰면 기타 자원들이 절약 된다.

그 다음에 소재 팩을 위한 데이터 카드와 카탈로그를 만들어 줬다. 이번엔 컴퓨터까지 1자로 해서 유체를 앞뒤로 구성하고 대신에 메인벨트를 그 아래 설치해주는 느낌으로 해봤음. 천문 팩, 에너지 팩과 멀어서 이제 봇으로 통찰을 옮기기에는 그렇고 카탈로그를 기차로 옮겨주기로 했다. (속도모듈에도 써야 하니까)

공급단은 이렇게. 저 6유체 요청역은 열심히 복붙중. 참고로 콘크리트 기차역 만들데가 없어서 손 물류했음 ㅋㅋㅋ

카탈로그를 한 데 모아 통찰과 팩을 만들 예정인데... 12운석은 뭐임?? 이거 떠서 바로 5개 추가함;

대충 이런 느낌? 카탈로그를 받아서 통찰과 팩을 만들어 줬음. 보니까 1통찰만 영하 100도씨라서 2팩까지 올리고 파이프라인을 손볼 예정.

통찰을 넘겨서 중요 데이터 생산하던 부분을 뜯고 카탈로그 공급역 추가. 빈 데이터 카드는 소재와 마찬가지로 기차로 받아왔다.

니가 하나에 전력을 100MW 씩 먹는다고? 효율모듈 쓰면 그만이야~ 속도는 3.6배지만 전력 120MW로 전력 소모를 확 낮춰줬다

옆에 쌓여있던 오염된 고철을 슬슬 처리해주자. 부산물로 나오는 오염된 바이오슬러지도 정화하면 바이오슬러지가 나오는데 모아뒀다가 나중에 바이오매스 만드는 데 쓰면 된다. 근데 우라늄 광석 0.1퍼는 ㄹㅇ 선넘는거 아니냐? 이거까지 처리하라고? 안 해

천문도 카탈로그만 주는 방식으로 변경. 자리가 비좁아서 역 만들 자리가 없어서 컴퓨터랑 기타 등등 옆으로 치웠음.

1팩으로 이런 저런 걸 연구할 수 있지만 우주 손 물류를 해결하기 위해 그냥 엘리베이터까지 달리기로 결정. 2팩에는 추가로 벌카, 우주 물, 플라즈마, 유리, 그리고...

기관차가 필요한데, 여기서 고철이 엄청나게 쏟아진다 ㅋㅋㅋ

감당할 수 없는 고철양이라서 표면으로 계속 로켓 보내줬다. 일단 재활용 시설들을 늘려주고, 광석들도 나오는 양 제법되니 이제 매립 그만하고 써먹기로 했다.

오염된 우주 물 이 친구도 쌓이는데 아까 만들어 준 정화 구역에서 처리해줘야지.

3통찰 중요 데이터를 한 가운데 박아주면 그럴듯하게 완성. 자리가 좁아서 중간재들 보내줄 벨트를 못 깔아서 걍 엘베나올때 까지 로봇으로 때움

이제 이 친구들도 주괴 그만 보내고 생산모듈 효과를 받아서 생산해주자.

홀뮴 케이블이랑 솔레노이드

고중량 베어링 생산해서 만들 준비

마참내

GUI는 저렇게 생겼구나.. 기차가 왔다갔다 할 때마다 케이블을 쓰는건가보네. 어디다 깔지 목 좋은 곳을 골라봐야지



총평: 엘베 나왔으니 또 한 판 갈아엎어야지...


맵 설정: 우주 탐사 모드 기본값 + 적 기지 끄기, 공해 끄기

편의 모드: cybersyn, miniloader, auto deconstruct, module inserter, far reach, fill4me, even distribution, squeak through, bottleneck lite, afraid of the dark, helmod, recipe book, xmk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