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소재 2팩을 만들고 우주 엘리베이터까지 만들었다. 우선 대강 가운데 쯤에 설치 하고 케이블을 만들어줬다.

케이블 소모량이 대체 얼마라는거야.. 잘 모르겠다

궤도는 기지보다 살짝 위쪽이긴 한데, 워낙 크기가 작아서 큰 문제는 없을 듯.

전력이 그냥 합친것처럼 나오네.. 원자로가 멈춰버렸다

알아서 엘베 자동 스케줄 되는 cybersyn 쓰세요. 왼쪽에 뭐 GUI 이상한 거 떴네

우주복 MK2랑 개인용 건전지 MK2가 열려서 꽉꽉 밀어넣어줬다.

심층에서 나오는 물을 증기기관에 연결해 놓았는데, 우주 엘베 때매 증기기관이 멈추니까 막혀버림; 그래서 그냥 물 삭제 레시피 썼다.

배달대포도 저렴한 이리듐판 레시피를 사용해주자. 사실 배달대포를 쓸일이 거의 없다...

모듈 생산을 위해 원래 다용도/생산 과학 팩에 종속되어 있는 기계학습 데이터를 아래쪽에 따로 빼서 생산해줬다.

지금 모듈6까지 만들 수 있어서 일단 6까지 해줌. 비율은 몰?루. 어차피 나중에 남는데 걍 되는대로 만들어

다음으로 천문/에너지/소재 3팩까지 올려주자. 천문은 뭔가 자리 배치 꼬여서 마음에 안듬...

에너지 3팩. 속도 모듈6 2개에 효율 모듈 6 1개면 에너지 증가량과 감소량이 딱 상쇄가 된다. 입자 가속기 처럼 어마어마한 전력을 먹는 애들은 필수.

소재 3팩. 얘네가 제일 보기 깔끔하다. 유체도 별로 없고.

데이터 카드 만드는 건물 크기 똑같은게 ㄹㅇ 마음에 듬

만들다보니 고철이 막혀서, 남는 구리를 걍 매립해줬다. 이제 기본 자원은 고철이랑 심층만으로 돌아가네..

중유도 막혀서 그냥 로켓연료로 바꿔먹었다. 근데 로켓연료도 쓸일이 없더라;;

다시 궤도로 돌아와서 통찰이랑 3팩 제조소까지 지어주면 완성. 나중에 양자 컴퓨터로 바꿔줘야지. 각 3팩 기준 분당 15긴 한데 뒤에 연구들 보니까 팩이 1000개씩 들어서 속도모듈로 좀 늘려줘야 될듯.

남은 시간은 표면 화물로켓 철거 ㅎ 격납고 안에 들어있던 자원을 다 배분해주느라 손물류 노가다 했다.. 옮기기 뭐한 애들은 그냥 저 자리에 공급역 박아버림.

남은 부품들. 이제 게임 끝날때까지 로켓 부품 만들 일 없을 듯;

다음으로 Nauvis의 5번째 달인 비타멜란지 위성으로 갈 예정. 위험도 1%라 절대 바이터 운석 안 놓친다는 마인드로 방어 장치 30개 깔아야겠다.


총평: 이제 노가다성 일 들은 거의 마무리 된 듯 하다.


맵 설정: 우주 탐사 모드 기본값 + 적 기지 끄기, 공해 끄기

편의 모드: cybersyn, miniloader, auto deconstruct, module inserter, far reach, fill4me, even distribution, squeak through, bottleneck lite, afraid of the dark, helmod, recipe book, xmk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