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 엔딩 ->크라2 엔딩 본다음 씨블럭? 재밌어 보여서 20시간째 하는중인데 너무 힘들어


처음 작은땅에서 시작해서 맵 가득차게 건물 배치 하고나니 "자 이제 발전좀 해볼까!" 하고


전기시설 부터 자동화 시킬려고 보니 남은 자원이 거의 없어 그래서 어떻게든 짜내서


전기시설 만드니 이젠 연료가 없네?


연료를 만들려니 공간이 없네?  그래서 있던 건물 부셔서 생산 효율 반토막나는 대신 땅을 만드는데


그렇게 어째어쨰 버텨서 공간적 여유는 생겻는데  처음 시작을 중앙에서 작게 시작하다 보니


건물 확장이 불가능해서 다시 철거하고 다시 만들기를 반복해서 이제야 기본적인 출발선에 선거 같은데 빡세다...




가장 어려운게 맵이 좁고 섬이니 되도록 테두리 쪽에 생산 건물을 만들고 중앙에서 가공을 하는데 


중앙 지역 공간은 한정되있고 땅 넓히는건 외곽부터 시작하니 증설 하자니  생산 시설은 더 늘릴수 있는데


가공시설을 넓힐수 없으니 다시 철거하고 다시 짓다 보니


내가 내걸 자꾸 철거하게 되는데 이점이 고통스러워 일반맵이면 그냥 다른곳에 지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