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로켓 몇번 쏴본 정도인 팩붕이임
대형 모드 시작해보려는데 Krastio, bob's 모드 둘 중에 뭐 하는 게 나음?
난이도 낮은 거부터 해보고 싶은데 Krastio - 우탐모 - bob's - bob+angel
이 순서대로 해보면 ㄱㅊ?
예전에 로켓 몇번 쏴본 정도인 팩붕이임
대형 모드 시작해보려는데 Krastio, bob's 모드 둘 중에 뭐 하는 게 나음?
난이도 낮은 거부터 해보고 싶은데 Krastio - 우탐모 - bob's - bob+angel
이 순서대로 해보면 ㄱㅊ?
크라가 국룰이고 우탐모 이후에 더해보고 싶으면 밥스는 별로 같고 할꺼면 엔밥으로 해봐. 그리고 요즘 핫한 울트라 큐브도 나쁘지 않을듯
ㅇㅋㅇㅋ 땡큐
크라 ㅡ 바닐라 확장팩. 추가적 모드 없어도 어떻게든 됨. 밥스 ㅡ '염화제2철' 용액 같은 실제 쓰이는 방식에 살짝 가까운 제조법. 수백개의 조합법과 물품이 추가되어서, 조합법 찾는것만을 위한 편의 모드가 요구됨. 엔젤 ㅡ 6개의 오리지널 자원을 오리지널 제련단계를 거쳐서 원자재를 뽑는다. 계속해서 생산 라인을 재설계해야하고 불필요한 부산물이 많아서 고민. 엔밥 ㅡ 엔젤과 밥스를 합체시킨것. 둘 다 독립적 모드로는 지루함이 있어서 합치는걸 추천한다. 여기까지는 그나마 메인버스가 무난함
우주탐사모드 ㅡ 우주를 탐사하는 모드. 수학의 행렬을 이용한 미니게임이 기다리고 있다. 청사진 쓰자. 회로와 그리드가 필수가 된다. Py ㅡ 치트 모드에 그냥 치트까지 섞어도 수백시간 할수 있다는 레전설.
위와같은 난이도여서, 크라2, 엔밥, 우탐모 순으로 추천되고, 지옥불맛으로 1년 녹이고 싶은 사람이 py를 선턱함
씨블럭이라고 완전 제로의 바다에서 시작해서, 물에서 돌 채취해서 조금씩 테크트리쌓는것도 있음. 엔밥 기반이지만 제조법이 좀 달라서 색다른 맛이 있음. 속도 치트나 속도모드 쓰는데 거부감이 없다면 엔밥을 이걸로 깨는 것도 나쁘지않다고 봄. 매우 좁은 섬에서 머리 굴려서 공장 구겨넣는 맛이 있음
아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