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성 제일가까운게 35000임근데 갈아서만 보내기에는 소모량 장난아니라 왕부담임그러면 현지가공을 해야하는데 존나게나오는 황을 처리할 방법이없음지금 1~2M짜리들로 깨작깨작 캐고있는데 순식간에 동나버리고 계속 자원 이어주는거 너무 스트레스임….
크탐이면 황 없이 가루에서 바로 바꾸는 레시피 있지않나 디따큰조립기계 전용으로
내가 알기로 그게 황 잡아먹는대신 가루대비 효율은 더 좋았던걸로 기억하는데
그건 좀 알아봐야겠네
황도 같이 본물류로 가져와서 먼저 사용하도록 하면 되지 않음? 어짜피 본성 가공해도 황을 먼저 사용하도록 처리하고 돌려야 하니까 그게 그거 아닌감
로켓 한번쏘는대도 ㅎㄷㄷ할텐데 황까지 쓰겠다고 로켓쏴대면 배보다 배꼽이 클것같아서그럼
배달대포로 커버가 안되는 물량을 공급하려면 일단 로켓부품이랑 연료 생산량부터 늘려..
그거야 늘릴수있는데… 아니 35000이면 연료가 1000k단위잖아. 황 갖다버리고 그거 쏘는데 들어가는 경유로 본진 황만들면 더 싸게먹힐수도 있지않을까 이거지. 물론 헬모드 찍어봐야겠지만
어 35000이면 외항성계였네; 여기부턴 로켓이 아니라 우주선 물류가 맞음.. 우주선 나오기 전이라면 그때까진 황은 행성에 쌓아뒀다가 궤도 우주선 물류라인 만들면 그때 소모하는게 맞을 듯.
우주선물류 해야하나 할순있는데 세팅이 너무 귀찮아… 그래도 해야겠지 풍족한 무한연구를 위하여
2자원인곳들도 없음? 2자원인곳 두곳이면 보라벨트 수십만개 도배해도 모자르진 않든데.. 기차깔고 멀리잇는거도 캐는건 불편하긴 한데
2자원인곳 행성 테두리에 4~7m도 나왔던거같은
크라 2자원인곳들이 하자가 좀 많음 물없음은 다반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