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동화로 셀 까는거 까진 왔거든??
철판도 대량으로 만들고, 구리도 대량으로 만들고, 강철도 대량으로 만들고, 벽돌도 대량으로 만들고 했는데 이제 뭘 해야하지..?
철 구리 기차로 날라서 녹칩 만들어야 하나?
그럼 그 녹칩을 또 날라서 빨칩만들고
녹칩 빨침을 또 날라서 파칩 만들고 이렇게 해야함?
일단 자동화로 셀 까는거 까진 왔거든??
철판도 대량으로 만들고, 구리도 대량으로 만들고, 강철도 대량으로 만들고, 벽돌도 대량으로 만들고 했는데 이제 뭘 해야하지..?
철 구리 기차로 날라서 녹칩 만들어야 하나?
그럼 그 녹칩을 또 날라서 빨칩만들고
녹칩 빨침을 또 날라서 파칩 만들고 이렇게 해야함?
또 질문 있음. 정류장 셀을 꼭 몰아서 만들어야 됨? 광산 같이 상차 밖에 안하는 셀은 한 변(혹은 두 변)만 상차역으로 쓰고 나머지는 걍 냅두는데 이런데다가 걍 대기역을 1~2개씩 넣어서 정류장을 이 곳 저 곳 퍼트려 짓는 방식은 안좋나?
정류장을 몰아서 짓는건 모드 기차를 업글한다든가 정류장 늘릴때 복붙하기 좋다든가 관리하기 편하려고 하는거임 감당할 수 있으면 퍼뜨려 지어도 상관은 없음
상관은 없다는건 여기저기 짓는게 딱히 장점도 없다는 것???
애초에 철도 그리드는 확장성을 위한 빌드이지 효율을 위한 빌드가 아님 녹칩 공장 한칸 채워놓고 나중에 녹칩 생산량 딸릴때 무지성으로 복붙 복붙 복붙 와 생산량 4배! 이러려고 쓰는거임
아니면 서로 다른 재료가 서너개씩 들어가고 부산물이 두개씩 튀어나오는 공정을 수십개를 올려야 하는 정신나간 모드를 플레이할 때는 도저히 메인버스 같은 걸로 견적이 안 나오니까 그리드를 쓰는 거고 기차는 출발역과 도착역만 있으면 알아서 공정끼리 연결할 수 있으니까
아하... 내가 하는 고민이 너무 쓸데없는 고민이었구나..
난 대기역 그리드 한변당 4개씩 해서 이곳저곳 퍼뜨려둠 그리드 하나에 너무 몰아두면 병목생기기 쉬워서
한 셀에 4개 역 밖에 안쓰는거야? 오..
몰아서 지으면 연료 채우기 편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