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바닐라는 다 깻고, 바닐라에서는 더이상 할게없는상태인데
더 크고 복잡한걸 해보고싶거든
대충 보니깐 py랑 크탐모가 보스같은데 어느게 더 어려울까?
했던거 또하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둘이 내용이 많이 겹친다면 제일 어려운걸로 해보고싶다
나름 도전하는걸 좋아해서 편의모드도 최대한 자제하고 해보려고하는데
조언이나 의견좀 부탁함...
멀티는 할 생각이 없고, 싱글만 할 예정임
그리고 혹시 다른 모드 가면 회로가 좀더 유연하게 할 수 있는게 많아질지도 궁금함...
크라2 ㄱㄱ 크탐모랑 py는 완전히 다른 느낌이라서 걱정 안해도 됨 크탐모는 우주 공간 간의 물류 문제를 중점적으로 해결하는 느낌이라면 py는 그냥 바닐라를 존나게 길고 특이한 레시피를 많이 섞어놓은 느낌
그러니깐 딴거 말고 크라2만 먼저 해보란 말이지?
솔직히 크탐모 하거나 크라2하거나 상관은 없는데 크라2가 엄청 복잡하거나 하진 않고 바닐라 공정 1.5배 + 로켓 이후로 추가된 컨텐츠 정도임 사실 이정도도 꽤 오래걸리고 크탐모는 우탐모 베이스라서 분량이 엄청 길고 중간에 꼬접하기 쉬움
알아서 선택 ㄱㄱ 갠적으로는 크라2 먼저하는거 추천
크탐모는 회로 은근히 쓰는데 그렇다고 막 엄청 복잡한 수준은 아니라서 회로 처음 배우면서 같이 하기 적당함
ㄳㄳ
크탐모는 처음 들이박으면 막막한 게 꽤 심해서 꼬접하기 좋음, 크라2 단독으로 한 다음 다 깨면 크탐모로 ㄱㄱ
꼬접이 내가 원하는걸수도 있음, 처음 팩토리오 하고 3일동안 멈추질 못함
pY 하지마..
이유도 알려줘........
https://m.dcinside.com/board/factorio/35639
이유는 념글에 올라갔다
크라2 ㅡ 엔밥 ㅡ 우탐모. 이 순서가 일반적인 추천임. 크라는 dlc 확장팩 느낌. 엔밥은 자원 6종으로 아예 리뉴얼 되고 수백가지 조합과 물건이 추가됨. 우탐모는 우주탐사. py는..... 치트쳐도 수백시간 걸리는 지옥행이다
씨블럭도 재밌음. 엔밥 기반인데, 바다 한복판에서 맹물만으로 온갖 건물을 지어나가야함. 공간적인 압박감이 매우 강해서 새로운 느낌으로 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