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DW(죽음의 세계)에서 로켓을 쏜 팩린이는 메가베이스를 만들려다가, 단순히 과학팩만 만드는건 지겹다고 생각해서


둥지를 빠르게 밀 수 있는 연구를 하는 걸로 목표를 잡았다. 일단 지도 끝까지 둥지를 밀어보기로 했다.



1. 대포+방어


처음엔 평범하게 대포로 쏘고 방어를 했다. 바이터 잡는 건 어렵지 않은데 바이터 길 찾기 때문에 UPS 만 느려지고 진행이 너무 느렸다.



2. 원자폭탄


핵을 날려서 바이터 둥지 정리하기. 가장 효과적이지만 수동으로 무빙치면서 핵 날리는 컨트롤을 계속하는 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 자동화를 조금 할 수 없을까?




3. 스파이더트론 부대 + 로켓


웨이포인트만 찍어서 진행할 수 있을까?






응 안돼..



결론: 그냥 대포로 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