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스파게티나 다를게없음


근데 바닐라의 스파게티는 공정 하나하나 크기가 작으니까 여기저기 얽히는건데

여기는 뭐 하나 만드려하면 온갖 부산물 폐수 유체 지랄이나니까, 그 하나하나의 공정이 커지는거지

그리고 그 공정들 사이에 공간을 엄청 넓게둬서 공정들의 출력물을 스파게티마냥 여기저기 이어붙이는거임

기차가 뚫리면 이제 그 공정사이사이 잇는걸 없애고 그걸 기차로 이어주면됨


문제는 그러면 매립을 진짜 존나게 많이만들어야함. 아직 뭐가 어떻게 얽힐지 몰라서 공정사이를 얼마를 띄워야할지 모르니까....


근데 난 그리드할때도 한 그리드에 어떻게 완성공정을 우겨넣을까 고민하는거에서 재미를 많이 느꼈어서 이렇게 개지랄난 공정 입출력 완벽하게 짜는거 너무 재밌을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