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아예 채굴지에서 철판 녹인 거 유체 열차로 운반한 뒤 조립공정에서 철판 찍어내는 공정 추가하는 식으로 물류 운반할 수 있으려나 유체화된 철이 그냥 철보다 운송 속도가 더 빠를지 모르겠네 - dc official App
우탐모 개발자가 디자인에 관여했다는걸 생각하면 아마 녹은 철을 옮기는게 더 손해가 되도록 만들지 않을까 우탐모의 경우 녹은 철 450 = 철 주괴 1 = 철판 10 이라 유체화물차로 녹은 철을 옮기면 고작 철판 11스택밖에 안옮겨짐
그래도 유체가 운송벨트 쓰는 것보다 더 빠르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럼 영 아니네. 차라리 주괴형태로 옮기는 게 효율이 더 좋다는 건가 - dc App
어디까지나 예상이긴 함 아예 직접적으로 배럴이나 유체화물차에 싣는 게 막힐지도 모르지
나는 에란델 작업 분야가 공장 생긴거 디자인이랑 아이디어 정도였다고 이해함 - dc App
철판1=녹은철5이여야 녹은철이 근소 우위고 철판1=녹은철10만 되어도 녹은철이 더 손해일거라서 안될것 같음
아쉽구만 - dc App
녹은철에서 바로 톱니만드는것도 있네. 이게 크라에 있던건가.
유체로 옮겨도 좋을 듯? 그게 낭만이니까...
안될듯. 애초에 주괴라는걸 만드는 이유가 추가 공정을 거치는 대신 스택상의 이득을 보기 위함인데 밸런스 디자인이 이상해질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