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투입기를 자동화해줬다. 근데 철판이랑 기어를 저렇게 보급하니까 나중에 하나만 쌓이게 되더라고... 그래서 한 줄씩 들어가는걸로 바꿈...
원유 씹련 거리두기 보소
일단 강철 용광로까지 자동화를 했는데, 아무래도 생산 라인을 좀 더 세분화해야 할 것 같다.
철판 만드는 부지 하나 존나 크게 잡고 거기서 뽑아서 쓰고, 구리판 만드는 부지 만들고... 이렇게 구역화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생각난 김에 바로 엎으려고 한다.
근데 시발 손으로 뜯을 생각 하니까 조금 어지럽다...
뜯지 말고 옆에 큼직하게 새로 짓는 건 어때 기존 거 다 뽑으려면 어지러운데 방치해도 되지 뭐
이겜 노가다가 즐겁지 않으면 못버팀
어차피 벨트 라인 딸라면 다 뜯어내긴 해야할듯? 글고 공장겜들 하면서 한두번 뜯는 것도 아니고 어케든 되것지 ㅋㅋ
진짜 고수네
뉴비라고?/ 스파게티 어딧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