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투입기를 자동화해줬다. 근데 철판이랑 기어를 저렇게 보급하니까 나중에 하나만 쌓이게 되더라고... 그래서 한 줄씩 들어가는걸로 바꿈...



원유 씹련 거리두기 보소



일단 강철 용광로까지 자동화를 했는데, 아무래도 생산 라인을 좀 더 세분화해야 할 것 같다.


철판 만드는 부지 하나 존나 크게 잡고 거기서 뽑아서 쓰고, 구리판 만드는 부지 만들고... 이렇게 구역화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생각난 김에 바로 엎으려고 한다.


근데 시발 손으로 뜯을 생각 하니까 조금 어지럽다...